바하유람기 프레젠테이션 BACH YURAMGI Presentation



(ENGLISH BELOW)
<바하유람기 프레젠테이션 BACH YURAMGI Presentation>
09월 19일 토요일 오후 4시 바림에서
음악극 „바하유람기“는 2014년 광주시민들이 음악의 아버지인 ‘요한 세바스티안 바하’에 대하여 이야기한 인터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공연이며, 올해 4월 바하의 고향 독일 라이프치히 ‘로프트 극장’에서 발표되었습니다.
독일의 창작공연팀 <오퍼 디나모 베스트> 상임연출인 이수은 연출가는 15년이 넘게 독일에서 생활을 하면서 다른 문화권에서 겪는 문화적 오해와 그로 인해 벌어진 해프닝 통해 오히려 자신의 정체성을 찾은 경험을 서양음악의 아버지 ‘요한 세바스티안 바하’를 통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비디오, 음악, 목소리 사운드, 무용 등의 각각의 요소가 하나의 교향곡을 이루듯 서로 거미줄처럼 얽힌 공연입니다.
9월 19일 4시 바림에서, 이수은 연출가는 <바하유람기>의 컨셉과 제작과정을 소개합니다. 2014년 광주에서 진행되었던 리서치 과정, 독일 공연리뷰영상과, 현지 공연장 분위기도 소개될 예정입니다.
<바하유람기>는 12월 중순에 광주시민들이 퍼포머로 참여하는 공연으로 재구성될 예정입니다.


<바하유람기 프레젠테이션 BACH YURAMGI Presentation>

September 19th (sat) 4pm at Barim
A music theater piece <Bach Yuramgi> is based on the interviews about Johann Sebastian Bach by Gwangju local people, and was showed at Lofft Theater in Leipzig, Germany, where Bach is from.

The work is directed by Lee Soo-eun who is a director of Oper Dynamo West which is an active theater company based in Berlin, Germany. She will introduce the process of researches in Gwangju, the review of the Leipzig shows, and others.

<Bach Yuramgi> will be recreated in December with Gwangju citizens as perfor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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