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림 큐레이토리얼 레지던시_시각예술적 시점의 광주

curator.jpg

바림은 광주를 기반으로 하는 큐레이터, 시각예술 연구자, 미술 이론가, 평론가를 초청하여, 레지던시 기간동안 다양한 주제를시각예술적으로 리서치하고, 이를 전시와 글로 엮어내고자 합니다. 광범위한 의미의 문화, 생활 기획이 아닌, ’시각예술기획을 통하여 광주미술 가능성과 미래를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기획배경>

  1. 광주에는 전문적인 미술사를 기반으로 하는미술이론가/시각예술연구자/큐레이터/전시기획자 양성 부재하며, 공공성을 표방하는 관광, 상업, 대중문화, 생활문화를 위한 기획자 양성과 쉬이 동일화되버리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2. 바림은 과거와 전통의 미술보다는, 현재를 해석하여 미래적으로 재생산해 있는 예술적 시점을 제시할 큐레이터가 지역에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3. 내부 토론은 물론, 국제적 활동 중인 큐레이터를 외부강사로 초빙하여, 라운드 테이블을 열고, 큐레이션에 있어서의 다양한 주제와 방법론을 공유하여, 기획과 리서치에 대해 폭넓게 이해하고자 합니다.

<기간>

8, 9, 10 달간.

  • 워크샵 강의 진행
  • 내부토론 상호 피드백 진행 (최대 1)
  • 참가자는 기간과 바림 공간을 활용하여 바림 주최가 아닌 자신이 주최하는 워크샵, 토크, 세미나, 이벤트 등을 언제든지 기획할 있음
  • 최종 결과를 혹은 전시기획, 공연기획으로 발표

<지원내역>

  • 전시 재료비 지원 (실비). 전체 참여자의 예산 편성을 확인 최종 결정
  • 자신의 기획에 참여하는 참여작가의 사례비, 숙박비, 교통비 등은 지원하지 않음
  • 전시 장비 지원
  • 원고료 사례비
  • 외부 큐레이터와의 강의/워크샵 제공 ( )
  • 도록 제작
  • 필요시 디자인 통번역 지원

<대상 조건>

  • 시각예술을 기반으로하는 기획자가 되고 싶거나 활동 중인 사람.
  • 기획자로서의 자신의 활동에 타인의 교육과 피드백이 필요한 사람.
  • 학력/전공/나이 불문.
  • 중견 이상의 경력자 제외.
  • 광주/전남권에 거주하고 있어 바림으로 통근이 가능하신 .
  • 달간 부지런히 세션에 참여할 있을 . (미팅 날짜 등은 선정이 완료된 다함께 결정)
  • 스스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그것을 만들어내는 표현과정에 책임을 있으며, 바림, 광주, 크게는 현시대에 독창적인 관점을 제시할 있는
  • – 듀오 콜렉티브, 팀으로 지원 가능 (지원은 개인과 같음)

<지원서류> (특정한 형식 없음)

1. 자기소개

2. 기획서 (전시 기획서 혹은 연구 기획서)

  • 주제가 광주일 필요는 없음
  • 동안 구현가능한 기획일
  • 전시 기획의 경우 참여 작가, 장소, 시간을 확정할 필요 없음

3. 예산서 초안 (필요 예산을 정리하여 제출, 추후 협의)

<제출방법>

7 1 토요일 11시까지 barimgwangju@gmail.com 으로 제출

인터뷰 없이 서류심사만 있으나 구체적인 답변 확인이 필요할 연락할 가능성 있음

Advertisements
이 글은 news 카테고리에 분류되었습니다. 고유주소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