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토리얼 레지던시 렉처 3 – 김선영 큐레이터 / Curatorial Residency Lecture 3 – by Seonyoun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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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Below)
8월부터 10월까지 광주지역의 젊은 큐레이터들을 대상으로 하는 ‘바림 큐레이토리얼 레지던시 _ 시각예술적 시점의 광주’ 의 일환으로 공개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활발하게 활동중인 국내 큐레이터를 초청하여 큐레이터의 방법론을 듣는 자리로, 총 3회 중 2회를 8월달에 개최했고(김해주, 남선우 큐레이터), 마지막 3회차를 9월 16일에 개최합니다. 강의는 한국어로만 진행됩니다.

렉처 3 “광주의 현장들 2005-2016” (김선영 큐레이터) 9월 16일 토요일 오후 4시

– 2005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 조성사업이 시작되면서 현재까지 다양한 변모의 과정이 있었던 광주의 예술 현장. 2005년부터 2016년까지의 광주예술현장에서 경험한 주요 전시나 예술프로젝트들의 사례를 살펴보며 독립큐레이터로서의 방향과 시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 김선영은 2015년 결성된 ‘OverLab.’의 대표이자 독립큐레이터이다. 광주광역시를 기반을 활동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3년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에 다수 참여하였다. 지역 내 첫 대안공간인 ‘매개공간 미나리’에 합류해 대인예술시장 프로젝트(2009)를 진행하였고, ‘미테-우그로’ 공동디렉터(2011)를 역임하였다. 2013년부터 민간차원의 직접교류를 위한 아시아 지역을 리서치 하고 있으며, 현장중심의 소통과 실험적 작업에 비중을 둔 기획을 하고자 한다. 특히, 지역 내 인프라가 적은 독립큐레이터의 활동을 지원하고 양성하는데 관심이 높아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연구 중이다.

주최주관: 바림 /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광주문화재단, 광주광역시

(ENGLISH)
‘Barim curatorial residency,’ where young curators in Gwangju discuss and curate contemporary visual arts from August to October, has offered public lectures as a part of the program. We have invited curators in the field who are actively involved in many important visual art programs to hear their curatorial methodology. Among 3 lectures, 2 lectures were held in August, and we finally organize the 3rd and the last one. Lectures are only in Korean.

Lecture 3 ‘Scenes of Gwangju from 2005-2016’ by Seonyoung Kim (August 16 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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