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관 작가 MAJ 체험기 / Jongkwan Paik tells his story of M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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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BELOW)

바림은 2017년 11월, 12월 두 달간 일본 전국 레지던시 세 곳(홋카이도 삿포로, 이시카와 카나자와, 큐슈 후쿠오카) & 도쿄의 3331 Arts Chiyoda 를 방문하는 이동형 레지던시 무브 아츠 재팬에 2017년 바림 레지던시 작가 중 한 명인 백종관 작가를 파견했습니다. 4 21토요일저녁 4 바림에서 백종관 작가의 이동경험과 색다른 레지던시 체험, 제작한 작품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백종관 :
1982년 생. 수원에서 태어났고 순천에서 자랐다. 중앙대학교에서 심리학과 전자공학을 전공했고(심리학 MA),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영상학 영화과를 졸업했다(영화 MFA). 일상의 이미지와 사운드를 수집하고 활용하여 그것들의 사회적 맥락에 대해 고민하고, 동시에 영화라는 매체에 대해 사유하는 작업을 주로 진행한다. 영화의 확장, 그리고 몸의 확장에 대해 관심이 많다.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 실험적 영상을 계속 제작 중이다. Chris Marker와 Radiohead 연구자. 글을 쓰고 춤을 춘다.
/ “필름의 어떤 시간” EBS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2017 (모바일 단편 우수상)
/ “순환하는 밤” 전주국제영화제 2016 (한국단편경쟁 감독상)

Barim has sent Jongkwan Paik to Move Arts Japan program for two months (Nov and Dec) where he visited 3 different residency spaces all over Japan (Sapporo, Hokkaido, Kanazawa, Ishikawa, and Fukuoka, Kyushu) and 3331 Arts Chiyoda in Tokyo. On upcoming April 21 (Sat), at 4pm,we prepare a session to hear his journey, experience, and produced works.

PAIK Jongkwan :
Born in Suwon, South Korea. PAIK Jongkwan got into university to study Electronics, then received his BFA in Psychology from Chung-Ang University and MFA in Film from the Graduate School of Communication and Arts at Yonsei University. For his master thesis, he analyzed the digital image of Chris Marker(Paper link). Jongkwan collects images and sounds in daily life, working through the process of contemplation of their social context and—simultaneously—of the materiality of the film medium. He continues to produce experimental films based on research with in-depth study of images.
/ “Film Moments” 14th EBS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 (Mobile Shorts – Second Prize)
/ “Cyclical Night” 17th Jeonju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est Director Prize – Korean Competition For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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