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림*한영상호교류의해*세라믹 Barim*UK/Korea Cultural session*Ceramic

(ENGLISH BELOW)
작년 11월 바림은 #한영상호교류의해 기금에 선정되어 맨체스터에서 온 두 예술가 Joe Hartley 와 Sam Buckley 를 바림에 초대하여 토크와 워크샵을 가졌는데요. (https://barimart.wordpress.com/2017/11/22/joeandsam/)
 
이 프로젝트의 연장으로, 2015년 바림에서 진행한 짧은 레지던스 프로젝트 #8요일에눈이밝아진다 에서 컨템포러리 세라믹 작품을 선보인 #김은지 작가와 바림 대표는 7월 한 달간 맨체스터를 방문하여, 9월에 있을 총 전시를 준비합니다. 귀국 후, 교류에 대한 보고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관련 안내 ->
 
(ENGLISH)
November last year, Barim was selected as one of the institutions for the UK/Korea Cultural session that we invited 2 artists from Manchester, Joe Hartley and Sam Buckley for their workshop and talk.
 
Continued from the project, Barim appointed #Eunji_Kim, who showed a contemporary ceramic work at #8yoilnoons, a short residency project at barim in 2015. Kim and the director of Barim will visit Manchester for a month in July and prepare the exhibition in September. After we come back, we will have a report session at Ba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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