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dskul * Barim / Collective 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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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의 콜렉티브 생태계 Gudskul (ruangrupa * serrum * grafishuruhara), 바림, 그리고 광주에서 콜렉티브라 불리는 활동을 하는 열 분의 아티스트, 출판인, 큐레이터를 모아 비공개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루앙루파의 워크숍 3회 모두 광주비엔날레 <귀환>전(데이비드 테 기획) “아카이브 라운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Barim invited a collective ecosystem, Gudskul (ruangrupa * serrum * grafishuruhara), and had a private workshop with 10 Gwangju artists/publishers/curators who are involved in any kind of collective.

Ruangrupa is invited by Gwangju Biennale as a participant of “Return” and its archive lounge program, curated by David T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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