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아포칼립스 Queer Apocalypse

(We are sorry that this announcement is only in Korean since this new discussion/reading/screening program about queer issues is organized only in Korean. But as always, we will keep you posted for future events in English. Thank you.)

이 모임의 기획자인 박정은과 바림은 제1회 광주퀴어문화축제에서 처음 만났고, 축제 이후 지속되는 후속 모임의 부재와 퀴어가 주제인 독서 모임이나 영화감상 모임이 부족함에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한국 사회는 혐오가 만연하며, 특히 퀴어에 대한 혐오는 이루 말로 할 수 없기에 한국사회라는 아포칼립스에 대해 공부하고 이야기하고자 이 모임을 기획했습니다.

책은 <퀴어아포칼립스> (시우 저), 영화는 서울프라이드영화제 개폐막작/상영작 중에서 선정했습니다. 한 회씩 돌아가며 책과 영화를 통해 이야기를 나누고, 이슈들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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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3 () 부터 6 29 () 까지 7, 매주 토요일 2에 만납니다 (하루 제외, 모두 격주). 누구든 참여하실 수 있으나, 반드시 사전에 신청하셔야 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됩니다. 구글폼(https://bit.ly/2XPb3Py)에 신청서를 적으시고 참가비를 입금하시면 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신청서를 적으셨더라도 동일명의로 입금이 확인되지 않으면 신청이 완료되지 않습니다. 참가비는 1인당 5,000원이고, 책은 각자 구매하셔야 합니다.

(*기획자 박정은은 광주를 기반으로 영화평론, 문학평론을 쓰고 영상을 편집합니다. 대학내 페미니즘 독서모임 기획하고 있으며, 청년 예술 문화 단체 정예 right4art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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