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하는 물질의 세계 Nothing Makes Itself & 이동하는 세계: 단축과 연장 World on the move: Shortened VS. Extended

(Eng below)

두 개의 전시에 참여했습니다.

  1. 횡단하는 물질의 세계

𝙻𝚒𝚗𝚔 : www.nothingmakesitself.art 혹은 0makes0.com

▪일시 : 2021년 9월 17일(금) – 12월 12일(일)
▪관람 시간 : 화-일, 오전 11시-오후 7시(월요일 및 추석 당일 휴관)
▪장소 : 아르코미술관 내외부, 아르코아카이브 라운지, 스페이스 필룩스, 온라인 플랫폼
▪전시 및 라이브 아트 : 고병량 & 아토드, 구기정, 김보람, 김신애, 김아영, 김윤철, 김초엽, 뉴보통, 밥랩, 수지 이바라 & 미셸 콥스, 스튜디오 싱킹핸드, 시셀 마리 톤, 우르술라 비에만, 염지혜, 이민경, 이정연댄스프로젝트, 전혜주, 정지현, 제이콥 스틴센, 콜렉티브 뒹굴, 한윤정, 황동욱 & 정동구
▪온라인 플랫폼 : 네트쇼(기획: 정소라/ 권혜원, 메리 매팅리 애크로이드와 하비, 벤 오크리, 진 인이 나래), 환대의 조각들(기획: 다이애나랩/ 109, blblbg, MC. mama, 구은정, 그레이스 김, 무밍, 배인숙, 송수연, 신원정, 안세원, 양승욱, 오로민경, 우에타 지로, 이야기, 정유희, 정진호, 하마무, 핫핑크돌핀스, 홍서연), 제로의 예술(기획: 강민형, 김화용, 전유진/ 남선우, 박태인, 여혜진, 이규동, 이목화), 다이아크론, 수잔 앵커, 시티 애즈 네이쳐, 신재연, 이재욱, 장한나, 크리스티나 아가파키스/긴코 바이오웍스 & 알렉산드라 데이지 긴스버그 & 시셀 톨라스
▪주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1 ARKO Art & Tech Festival, Nothing Makes Itself
▪Period : Sep 17th – Dec 12th, 2021
▪Opening Hour : 11AM – 7PM(Closed Mondays and Korean Thanksgiving-day)
▪Venue : ARKO Art Center Exhibition Hall & Outside, Archive Lounge, Online Platform
▪Exhibition and Live Art : PyoungRyang Ko& ATOD, Gijeong Goo, Borahm Kim, Shinae kim, Ayoung Kim, Yunchul Kim, Choyeop Kim, NewBotong, V.A.B Lab, Susie Ibarra & Michele Koppes, Studio ThinkingHand, Sissel Marie Tonn, Ursula Biemann, Ji Hye Yeom, Min Kyoung Lee, LeeJungYeon DanceProject, Hyejoo Jun, Jihyun Jung, Jakob Kudsk Steensen, Collective Doingle Around, Yoon Chung Han, Dongwook Hwang & Dongkoo Jung
▪Online Exhibition : Net Show, Fragments of Hospitality, Zero Makes Zero, Diakron, Suzanne Anker, City as Nature, TJ Shin, Studio ThinkingHand, Jaewook Lee, Chang Hanna, Christina Agapakis · Ginkgo Bioworks & Alexandra Daisy Ginsberg & Sissel Tolaas
▪Hosted by Arts Council Korea

2. 월간 인미공

2021 인미공 『월간 인미공』 9월호 《이동하는 세계: 단축과 연장》 World on the move: Shortened VS. Extended (Monthly Insa Art Space, September)

𝙻𝚒𝚗𝚔 : https://url.kr/xms4z8

『월간 인미공』 7,8월에는 코로나 19 이후의 이동·이주, 집의 의미를 살펴보았다. 마지막인 9월에는《이동하는 세계: 단축과 연장》을 제목으로 이동 통제로 인해 벌어진 사회적 풍경들을 고찰한다. 더불어 나와 타인의 이동, 노동, 움직임에 감각과 인상에 무지해지는 오늘『월간 인미공』 9월호는 두 개의 관점을 제안한다. 제한된 이동과 움직임 그리고 이를 지각하는/지각하지 못하는 신체이다. 인미공 2층에서는 관람 동선을 한정하는 조각, 시간과 속도를 분별하기 어려운 항공기 최대 고도 42,000피트의 감각, 택배 노동자가 보내는 임무 완수의 결과이자 이동을 증명하는 사진, 집에 머무르라는 언어에서 시작된 회화를 만날 수 있다. 아울러 발이 묶인 이주 노동자들의 상황이 한국 농업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경계가 차단되면서 발생한 문제를 다룬 연구자들의 글을 공개한다.⠀

▪일시: 2021년 9월 14일(화)-10월 2일(토)
▪관람시간: 화-토, 오전 11시-오후 7시(일, 월, 추석 당일 휴관)
▪참여: 강민형, 국동완, 권태현, 김익현, 우춘희, 허연화
▪장소: 인미공 2층(종로구 창덕궁길 89)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Period : Sep 14th – Oct 2nd, 2021
▪Opening Hour : 11AM – 7PM(Closed Mondays and Korean Thanksgiving-day)
▪Venue : Insa Art Center, Online Zine
▪Participants : Min-hyung Kang, Dongwan Kook, Taehyun Kwon, Ikhyun Gim, Choon Hee Woo, Yeonhwa Hur
▪Hosted by Arts Counci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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