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 관계읽기

Barim offers a group discussion program every Sunday from April 28 – October 28. The program will be in Korean only.

현대미술에 관심이 있는 비미술 전공자, 미술 전공자, 앞으로 미술과 관련된 직업을 가지고 싶다고 막연히 생각중인 취업준비생, 취미보다 조금 더 진지하게 현대미술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을 위해,현대미술에 관심이 있는 비미술 전공자, 미술 전공자, 앞으로 미술과 관련된 직업을 가지고 싶다고 막연히 생각중인 취업준비생, 취미보다 조금 더 진지하게 현대미술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을 위해,읽고, 쓰고, 이야기하는 프로젝트 “현대미술 관계읽기”를 준비했습니다.

책을 읽고, 누군가의 강의를 듣고, 전시를 보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의견의 공유, 토론과 비평을 통해 지식을 확장시키고, 폭넓게 작품, 사조, 철학을 이해하는 25주를 보내고, 최종적으로는 참여자 자신의 비평, 감상, 이야기를 글, 사진 등의 다양한 출판물로 엮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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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말에 시작해서 10월말까지 25주간 계속되는 프로그램은, 첫 만남이자 오리엔테이션인 4월 28일 (토) 을 제외하고는 매주 일요일 15시에 만나는 일정으로 짜여있습니다. 참여를 위해서는 반드시 사전에 신청하셔야 하며,  특정 일자의 참석 유무와 관계없이 신청은 최초 한 번만 하시면 됩니다 (매 회 신청 아님). 단지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마감 이후에 접수될 경우 신청이 취소되오니 빠른 신청 부탁드립니다. (개별 연락)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 신청 링크 : https://goo.gl/forms/4Tp9UsrbtB3ym6nM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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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적 글쓰기 : 팜플렛을 pop플렛 : (방 한켠에 있는) 전시장에서 가져온 팜플렛/리플렛에 적힌 글을 공유하고,  논리적 글쓰기, 작가 연구, 작품 연구 등 미술적 글쓰기에 대해 생각, 토론하는 시간.

* 북클럽 : 미술 서적을 읽고 분석, 토론, 비평하는 시간. 비전공자, 전공자와 상관없이 미술에 관심 있다면 읽어볼 만한 책들을 선정해 함께 읽고 이야기 하는 시간.

* 이슈토론 : 국내/외에서 화두가 되고있는 다양한 이슈에 대해 미술적인 시각으로 토론하는 시간.


장소 – 바림 (광주광역시 동구 대의동 80-2 3층 / 고봉민 김밥 건물 3층)

문의 – 기획자 김보경(bgpuppy@naver.com), 기획자 박태인 (tigertip@naver.com)

주최 – 광주광역시
주관 – 바림(barimgwangju@gmail.com), 광주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협력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https://barimart.wordpress.com/
https://www.facebook.com/barimGwangju
https://www.instagram.com/barimgwangju
https://twitter.com/minkan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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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news | 댓글 3개

Berlin im Film 영화 속 베를린 Berlin on Sc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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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독일문화원 광주분원 (전남대학교)와 함께 베를린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를 상영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먹을 것, 마실 것 가지고 오셔도 됩니다 =) 참가비: 무료. 한국어 혹은 영어 자막. 장소는 바림 (동구 대의동 80-2 3층) 입니다.
With Goethe Institut Korea – Aussenstelle Gwangju, we show films about Berlin. Please come along. Feel free to bring foods and drinks. =) Free participation. Korean or English subtitles. The location is Barim (3F, 80-2 Daeui-dong, Dong-gu)

4월27일 금요일

19.00 오 보이, 2012, 83분 (독일어/한국어 자막)

21.00 빅토리아, 2015, 133분 (독일어, 영어/영어자막)

4월28일 토요일

18.00 헤어드레서, 2010, 106분 (독일어/한국어 자막)

20.00 아트 걸즈, 2013, 120분 (독일어/영어 자막)

22.15 베를린 콜링 , 2008, 105분 (독일어/영어 자막)

4월29일 일요일

14.00 뉴쾰른 언리미티드, 2009/10, 96분 (독일어/한국어 자막)

16.00 베를린 천사의 시, 1987, 122분 (독일어/ 한국어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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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itag, 27 April

19.00 Oh Boy, 2012, 83 min (Deutsch mit koreanischen Untertiteln)

21.00 Victoria, 2015, 133 min (Deutsch/Englisch mit englischen Untertiteln)

Samstag, 28 April

18.00 Die Friseuse, 2010, 106 min (Deutsch mit koreanischen Untertiteln)

20.00 Art Girls, 2013, 120 min (Deutsch mit englischen Untertiteln)

22.15 Berlin calling, 2008, 105 min (Deutsch mit englischen Untertiteln)

Sonntag, 29 April

14.00 Neukölln Unlimited, 2009/10, 96 min (Deutsch mit koreanischen Untertiteln)

16.00 Der Himmel über Berlin, 1987, 122 min (Deutsch mit koreanischen Untertiteln)

Friday, 27 April

19.00 Oh Boy, 2012, 83 min (German with Korean subtitles)

21.00 Victoria, 2015, 133 min (German/English with English subtitles)

Saturday, 28 April

18.00 Die Friseuse, 2010, 106 min (German with Korean subtitles)

20.00 Art Girls, 2013, 120 min (German with English subtitles)

22.15 Berlin calling, 2008, 105 min (German with English subtitles)

Sunday, 29 April

14.00 Neukölln Unlimited, 2009/10, 96 min (German with Korean subtitles)

16.00 Der Himmel über Berlin, 1987, 122 min (German with Korean subtitles)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 https://www.facebook.com/goetheinstitutgwangju

 

이미지 | 에 게시됨 작성자:

백종관 작가 MAJ 체험기 / Jongkwan Paik tells his story of M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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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BELOW)

바림은 2017년 11월, 12월 두 달간 일본 전국 레지던시 세 곳(홋카이도 삿포로, 이시카와 카나자와, 큐슈 후쿠오카) & 도쿄의 3331 Arts Chiyoda 를 방문하는 이동형 레지던시 무브 아츠 재팬에 2017년 바림 레지던시 작가 중 한 명인 백종관 작가를 파견했습니다. 4 21토요일저녁 4 바림에서 백종관 작가의 이동경험과 색다른 레지던시 체험, 제작한 작품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백종관 :
1982년 생. 수원에서 태어났고 순천에서 자랐다. 중앙대학교에서 심리학과 전자공학을 전공했고(심리학 MA),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영상학 영화과를 졸업했다(영화 MFA). 일상의 이미지와 사운드를 수집하고 활용하여 그것들의 사회적 맥락에 대해 고민하고, 동시에 영화라는 매체에 대해 사유하는 작업을 주로 진행한다. 영화의 확장, 그리고 몸의 확장에 대해 관심이 많다.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 실험적 영상을 계속 제작 중이다. Chris Marker와 Radiohead 연구자. 글을 쓰고 춤을 춘다.
/ “필름의 어떤 시간” EBS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2017 (모바일 단편 우수상)
/ “순환하는 밤” 전주국제영화제 2016 (한국단편경쟁 감독상)

Barim has sent Jongkwan Paik to Move Arts Japan program for two months (Nov and Dec) where he visited 3 different residency spaces all over Japan (Sapporo, Hokkaido, Kanazawa, Ishikawa, and Fukuoka, Kyushu) and 3331 Arts Chiyoda in Tokyo. On upcoming April 21 (Sat), at 4pm,we prepare a session to hear his journey, experience, and produced works.

PAIK Jongkwan :
Born in Suwon, South Korea. PAIK Jongkwan got into university to study Electronics, then received his BFA in Psychology from Chung-Ang University and MFA in Film from the Graduate School of Communication and Arts at Yonsei University. For his master thesis, he analyzed the digital image of Chris Marker(Paper link). Jongkwan collects images and sounds in daily life, working through the process of contemplation of their social context and—simultaneously—of the materiality of the film medium. He continues to produce experimental films based on research with in-depth study of images.
/ “Film Moments” 14th EBS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 (Mobile Shorts – Second Prize)
/ “Cyclical Night” 17th Jeonju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est Director Prize – Korean Competition For Shorts)

카테고리: news

Barim Residency 2018 : International Open Call

barim

Barim seeks international artists to join our residency program. (DEADLINE: 11PM APRIL 12 KOREAN TIME)

This year, Barim invites research-based contemporary artists in all genres such as visual art, performing art, curatorial, film, design, research, music, critic, and more. We support artists who can utilize designated time and situation to pursue research and process based practice, but it doesn’t have to be a site-specific nor space-specific. Our exhibition hall is rather small and the exhibition will be with other artists as well, so we look for artists who are flexible with a process of art making and expression. Participating artists must be able to present a research theme and process, as well as own artistic answers through an exhibition, performance, or other artistic medium to the audience.

This residency will be held with Korean artists, thus international artists will live, work, and showcase with Korean and local artists. Collaboration is not mandatory but a chance to work with artists from different backgrounds and genres is always there.

Please see the following for the detail information.

<RESIDENCY PLACE>
Barim, Gwangju, Korea (3F, 80-2 Daeui-dong, Dong-gu, Gwangju)

<RESIDENCY PERIOD>
May 1 – June 15
Final showcase: June 9 (Sat) expected

<SUPPORT>

  • Shared working space and shared exhibition/performing space
  • An apartment-type house. A single room will be offered to an individual artist with shared bathroom and kitchen.
  • Basic exhibition set-up
  • Basic equipment such as a projector, camcorder, light, speaker, and etc.
    PR materials such as posters and leaflets
  • Translation
  • Unfortunately, we are self-funded small space so no traveling budget will be offered. Also materials and living expenses are up to artists.

<QUALIFICATION>

  • Contemporary art in general (Artists/curators/researchers/musicians/choreographers/performers/critics)
  • Those who create/study a research-based work
  • Those who are able to make an artistic proposal and responsible in producing a work, bringing a new perspective to Barim, Gwangju, or current days
  • Those who are good communicators, living and working collaboratively with others. (Family or others who are not a participant of this residency program cannot stay at the accommodation)
  • Those who can stay in Gwangju without long term absence
  • Those who are either non-Korean in terms of nationality or currently not living in Korea
  • One can apply as a duo, collective, or team, but will get the same support as an individual (such as a single room).
  • Open to all artistic media, all ages, all gender, all education level and career level.

<APPLICATION>

Please do not attach a large file. Please use a drive or link instead.

  1. Contact (Name, artistic name, phone number, email, website and etc/ Do not include any sensitive personal information)
  2. Portfolio (Website would work if it is with enough explanation)
  3. CV, Statement, and Residency Proposal (What you want to achieve from this residency)
  4. Let us know any special needs such as an elevator

All should be submitted before 11PM APRIL 12 (KOREAN TIME) to barimgwangju@gmail.com. You will get our answer by April 16 personally to your email.

<CONTACT>
barimgwangju@gmail.com
http://www.barimart.wordpress.com
http://www.facebook.com/barimGwangju

카테고리: news, residency

바림 레지던시 2018 : 광주예술가, 광주외 국내예술가 모집(4월 12일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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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림 2018 리서치 레지던시에 참여할 지역의 광주예술가, 지역의 국내예술가를 모집합니다. (마감: 4 12)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바림에서는 리서치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현대예술 분야 (시각예술가, 공연예술가, 큐레이터, 필름, 디자이너, 연구가, 음악가, 평론가 ) 예술인 모집합니다. 레지던시 기간과 상황을 효과적으로 활용한 연구의 과정에 중심을 작업을 지원하고자 하며, 반드시 장소특정적이거나 공간특정적일 필요는 없습니다. 전시장은 좁은 편이지만, 단체전으로 발표전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작품의 제작과정과 표현에 유연한 태도를 가진 참여자를 선정하고자 합니다. 레지던시 참여자와는 관객에게 리서치의 주제와 과정, 자신의 예술적 답변을 최종적으로 전시나 공연, 기타 예술적 매체로 표현할 있어야 합니다.

해외작가 레지던스 사업과 동시진행됨에 따라, 참여 작가들은 해외에서 초청된 레지던스 작가들과 함께 생활하고, 최종결과발표 전시/공연을 하게 됩니다. 반드시 협업을 필요는 없으며 다양한 배경, 장르의 해외/국내 작가들과의 협업 가능성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자세한 공모안내는 이하와 같습니다.

이하.

<레지던스 장소>
바림 (광주광역시 동구 대의동 80-2 3)

< 레지던스 일정>
5
1 ~ 6 15
최종 발표전시/공연일 : 6 9 (토요일) 예정

<지원내역>
아티스트피 100만원 
전시/공연 발표공간, 공동 작업 스튜디오
아파트식 공용 숙소 (1인용   1 제공), 공용 주방, 공용 샤워실 (광주예술가 제외)
전시환경조성비 일부
기본기자재 (프로젝터, 핸디캠, 삼각대, 간이 조명, 갤러리 레일 조명, 스피커 . 특수 기자재 협의.)
포스터 혹은 리플렛을 포함한 홍보물
해외작가와 협업시 통역 제공

<공모대상 자격>
현대예술 분야 (시각예술가, 공연예술가, 큐레이터, 영화인, 디자이너, 연구가, 음악가, 평론가 ) 리서치의 과정에 중심을 작업/작품제작/연구를 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그것을 만들어내는 표현과정에 책임을 있으며, 바림, 광주, 크게는 현시대에 독창적인 관점을 제시할 있는
타인과 성숙한 의사소통할 있으며, 숙박 등의 공동체 생활에 무리가 없고, (레지던시 참여자 이외의 가족, 친구 등은 숙소에서 숙박할 없음) 레지던시 기간 중 장기 부재하지 않고 광주에서 지낼 수 있는 분
국적, 주요 활동 국가: 한국 (광주, 혹은 지역 – 지원시 현재 활동 지역 명시)
듀오 콜렉티브, 팀으로 지원 가능하지만 아티스트피, 숙소 등의 지원내용은 1인과 같음 (:숙소 1 제공)
나이, 학력, 경력, 성별: 제한 없음

<지원서류대용량 파일은 드라이브나 링크로 대체해서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연락처 (이름, 작가명, 전화번호, 이메일, 웹사이트 포함 / 주민번호, 사진, 개인정보는 불필요 / “주요 활동 지역 명시)
2.
작품 설명을 동반한 포트폴리오 (자유형식. 충분한 설명이 있을 경우 웹사이트로 대체 가능. 설명없이 단순히 제목/사진/동영상만 있는 경우 제외)
3. CV (
자유형식), 작가노트 (스테이트먼트 형식. 자신의 작품관을 명시), 레지던스 기획서 (바림에서 실현하고자 하는 작업내용, 형식.)
4.
특수하게 바림에 요구하는 (엘리베이터 .)

<제출방법>
4
12 목요일 11시까지 barimgwangju@gmail.com 제출
최종 결과는 4 16 내에 개인에게 공지

<연락처>
문의: barimgwangju@gmail.com
http://www.barimart.wordpress.com
http://www.facebook.com/barimGwangju

카테고리: news, residency

Publication

GQ Korea 3월호에 바림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감사합니다. Barim interview with GQ Korea (March issue). Thank you.

카테고리: news

#com( )

#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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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 )은 식스 스페이스와 바림이 하노이에서 함께하는 프로젝트, 그리고 프레젠테이션 입니다.

식스 스페이스 (하노이) 와 바림 (광주)는 함께 #com( ) 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12월 10일부터 15일까지, 식스 스페이스와 바림의 참가자는 다양한 형식으로 일련의 생각을 발표했습니다. 10일 저녁 6시 오프닝을 시작으로, 이하와 같은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com( ) is a project and presentation in Hanoi brought by Six Space and Barim. Six Space (Hanoi) and Barim (Gwangju) present a collaborative project #com( ) together. From 10th to 15th, participants from Six Space and Barim will present a series of thoughts in various formats. Starting from the opening on 6pm, Dec 10th at Six Space, the programs are as following.

Một dự án và trình bày bởi Six Space và Barim. Six Space (Hà Nội) và Barim (Gwangju) giới thiệu một dự án hợp tác mang tên #com( ). Từ ngày 10 tới ngày 15, người tham dự từ Six Space và Barim sẽ trình bày một chuỗi ý tưởng, suy nghĩ dưới nhiều hình thức khác nhau. Bắt đầu vào lúc 6 giờ ngày 10 tháng 12 ở Six Space, chương trình như sau.


오프닝/OPENING

12월 10일 저녁 6시 / 6pm on 10th

 

프레젠테이션/ PRESENTATION

12월 12일, 13일 1시- 5시 / 14일, 15일 1시 – 9시

1-5pm on 12th, 13th / 1-9pm on 14th, 15th

 

퍼포먼스/PERFORMANCE

12월 10일 저녁 6시 / 6pm on 10th at Six Space / ANNAM, Quang Vũ

12월 13일 저녁 9시 40분 Chà Lan / 9:40pm on 13th at DeN / Chà Lan

12월 15일 저녁 8시 40분 Chà Lan / 8:40pm on 15th at Hanoi Rock City / Chà Lan

 

라운드 테이블/ROUND TABLE/BÀN TRÒN

12월 14일 저녁 6시 / 6pm on 14th / 김효정 Hyo Jung Kim

“언-커먼 플레이스 : 언-유주얼한 연결과 #com( )의 작품에 대하여”

“Un-Common-Place: On Unusual Connections and the Works in #com( ) ”

“Nơi-chốn-không-quen: Giữa mối quan hệ lạ thường và các tác phẩm trong Dự án #com( )”/

 

12월 14일 저녁 8시 / 8pm on 14th / 사심지 SASIMJI

“지금 내가 여기에 있다 : zine과 문화”

“Here I Am: Zine and Culture”

“Tôi đang ở đây: Zine và Văn hóa”

 

12월 15일 저녁 6시 / 6pm on 15th / Jinjin Xu, Nhung Đinh, Orawan Arunrak

“아트와 커뮤니티”

“Art and Community”

“Nghệ thuật và Cộng đồng”

 


참여자/PARTICIPANTS/ THÀNH VIÊN THAM GIA (알파벳 순)

> ANNAM /  “An Nam Cổ Nguyệt”

힙합 베이스의 두명의 음악 프로듀서로 이루어진 ANNAM은 베트남 유산에 영감을 받아 일렉트로닉 곡을 만들고 공연하며, 전통 튠을 통해 베트남 현대 음악의 개념에 다가간다.

ANNAM, a collective of 2 music producers based in hip-hop, creates and performs electronic music inspired by Vietnamese heritage and challenge the notions of Vietnamese contemporary music through traditional tunes.

.2 nhà sản xuất nhạc thách thức khái niệm về âm nhạc đương đại Việt Nam qua những giai điệu truyền thống.


Đặng Hồng Anh, Đỗ Tường Linh, Thành Vinh, Thùy Thùy, Trần Thị Thu Trang / “TẮC KÈ HOA”

TẮC KÈ HOA는 5명의 에디터가 발행하는 베트남의 예술, 문화 씬에 대한 새로운 zine이다. #com (  )에서는 zine을 만들고자 하는 동기와, 전체적인 컨셉, 그리고 몇가지 아트워크를 발표한다.

Produced by 5 editors, TẮC KÈ HOA is a new zine dealing with issues related to the Vietnamese art and cultural scene. In this #com(  ) project, they present a motivation, general concept, and few art works.

Sản xuất bởi 5 thành viên, TẮC KÈ HOA làm một zine mới về những vấn đề liên quan tới văn hóa nghệ thuật Việt Nam.

 

zine 아트워크 참여작가 / credit of artists for art works

“Spaghetti alla nutella pelosa” – Nguyen Hoang Giang

“Burden” – Thuy Anh Nguyen

“Unnamed” – Pham Ngoc Ha Ninh

“Photo studio” – Quynh Dong


Đặng Quang Vũ / “Jeu des petits chevaux”

오프닝 저녁, Vũ는 관객들과 게임을 한다. Jeu des petits chevaux 는 프랑스가 베트남에 남기고간 게임이다.

On the opening night, Quang Vũ invites the audience to play a game with him. Jeu des petits chevaux is a Viet game left by French.

Vào ngày mở cửa, Quang Vũ mời khán giả tham gia một trò chơi với cậu.


> GIM GWA LEE(Taeseung Kim, Seungjoon Lee, Haram Choi), Linh Hà, Trang Chuối) / “Chà Lan”

5명의 뮤지션은 “Chà Lan”이라는 새로운 그런지 락 하노이 밴드로 데뷔한다. 새로운 밴드가 형성되는 과정을 비디오로 제작해 발표하고, 13일, 15일, 각각 DeN과 Hanoi Rock City에서 공연했다.

5 of musicians debut as “Chà Lan,” a new grunge rock band in Hanoi. A video about the process of forming a new band is presented, and on 13th and 15th, they performed at DeN and Hanoi Rock City.

5 nhạc sĩ, ca sĩ ra mắt ban nhạc rock grunge “Chà Lan” ở Hà Nội.

Linh Hà (V), Taeseung Kim (G and V), Seungjoon Lee (G), Trang Chuối (B), Haram Choi (D)

원곡 김과리, 베트남 가사 번역 Chuối. Original song composed by GIM GWA LEE. Lyrics translated into Vietnamese by Chuối.


Haram Choi “Excuse Me”

최하람은 환경음을 사용해, 소음을 생성하는 사람들의 태도에 대해 질문한다. “익스큐즈미”는 오토바이, 자동차 등의 운행 수단을 이용하지 않는 보행자를 위한 대(對)차 경적이다. 보행 중 오토바이 등이 진로를 방해하거나 기타 보행에 불편함을 유발하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스위치를 눌러 경각심을 준다.

Working with environmental sound, Haram questions on the attitude of people who generate noise. ‘’Excuse me’ is a human-to-vehicle horn for pedestrians who do not ride bikes, cars, or other means of transportation. Under circumstances such as a bike obstructs the course of a pedestrian, any other inconveniences while walking, you can warn them by pressing the buttons.

Làm việc với âm thanh môi trường, Haram đặt câu hỏi về thái độ của mọi người gây tiếng ồn trong thành phố. “Excuse me” là một cái còi di động không phải  dùng để gắn cho xe máy, ô tô, tàu điện, mà là cho con người. Nó được tạo ra để được sử dụng như một chiếc bút di động điều khiển bằng tay. Bất cứ khi nào cần, người đi bộ có thể nhấn nút để cảnh báo người qua lại.


>Hyo Jung Kim with Vu Duc Toan and ThùyThùy / “Un-Common-Place: On Unusual Connections and the Works in #com( )”  “Nơi-chốn-không-quen: Giữa mối quan hệ lạ thường và các tác phẩm trong Dự án #com( )” “언-커먼 플레이스 : 언-유주얼한 연결과 #com( )의 작품에 대하여”

김효정은 이 프로젝트 속의 작품들의 특이한 연결점에 대해 라운드 테이블을 열었다.

During the project, Hyo Jung opened a round table on unusual connections and the works in this project.

Trong suốt dự án, Hyo Jung mở một bàn tròn về mối quan hệ lạ thường giữa các tác phẩm trong dự án này.  


> Jinjin Xu, Nhung Đinh, Orawan Arunrak with Trần Thị Thu Trang  / “아트와 커뮤니티” “Art and Community” “Nghệ thuật và Cộng đồng”

아트, 소셜워크를 배경으로 가지는 세 패널이 예술과 사회 사이의 복잡하게 얽힌 관계에 대해 토론했다.

Coming both from art and social work backgrounds, they discussed the entanglements between art and society.

Đến từ thực hành nghệ thuật và xã hội, họ sẽ bàn về những vấn đề vướng mắc giữa nghệ thuật và xã hội.


Min-hyung Kang / “Hà Nội Biennale”

강민형은 역대 광주비엔날레를 테마로 하노이로 가져와 미래에 생길 하노이 비엔날레에 대해 생각한다.

Min brings the historical Gwangju Biennale themes to Hanoi in order to discuss future Hanoi biennale.

Min mang những chủ đề của Gwangju Biennale lịch sử tới Hà Nội để có thể bàn luận về một Hà Nội biennale trong tương lai.


SASIMJI (Nagum Gang, Siyoung Park) /  “How to Become a Hip and Cool City” “Làm sao để trở thành một thành phố Hip và Cool”

강나검, 박시영 두 편집자와 필자로 이루어진 사심지는 광주의 서브컬쳐와 그 부산물, 그리고 하노이와의 공통점에 대해 이야기한다. 영상, 설치, 하노이 특별판 사심지 발간과 함께, 라운드 테이블을 열고, 하노이의 zine 씬에 대해 토론했다.

Sasimji, 2 zine editors and writers, talks on subcultures and its by-products in Gwangju with discussing its commonality to Hanoi. With a video, installation, and a special Hanoi edition of Sasimji, they opened a round table to discussed the Hanoi zine scene.

Sasimji, 2 biên tập và người viết zine, nói chuyện về những tiểu văn hóa và những sản phẩm của nó ở Gwangju và thảo luận về sự tương đồng với Hà Nội.


Wonjae Song “Spot The Difference” “Hãy tìm điểm khác biệt” (film) “Personal Memorial Park” “Công viên Tưởng niệm Cá nhân” (installation)

송원재는 공공적 그리고 개인적 목적에 있어서 공원이 가지는 의미와 기원에 대해 생각한다. 두 도시의 공원을 촬영한 영상과 함께 자신만의 공원을 만들고 이름지을 수 있는 참여형 작품을 제작한다.

Wonjae thinks on the meaning and origin of parks in terms of its public and private purposes. With a video of parks in two cities, he creates a participatory work that everyone can make a park and name it.

Wonjae nghĩ về ý nghĩa và nguồn gốc của công viên ở khía cạnh mục đích công cộng và riêng tư của nó.


  Younggi Seo“Gwangju-Hanoi Edition”

스케치와 드로잉을 통해, 서영기는 광주와 하노이의 풍경을 기록하고 해석한다.

Through sketch and drawing, Younggi records and interpret landscapes of Gwangju and Hanoi.

Bằng phác thảo và tranh vẽ, Younggi ghi chép lại và diễn giải lại khung cảnh của Gwangju và Hà Nội


CO-CURATED BY

Đỗ Tường Linh & Min-hyung Kang

 

SPONSORED BY

Art council Korea, Barim, & Six Space

카테고리: news

아티스트 토크ARTIST TALK** Joe Hartley & Sam Buckley

영국

(English below)

한영 상호교류의 해를 맞아 바림은 영국의 몇개의 기관과 교류를 합니다.

BALTIC을 선두로, Castlefield Gallery, FACT, Grizedale Arts, New Art Exchange, Site Gallery, Spike Island, Wysing Arts Centre 와 같은 영국의 미술기관이 참여한 레지던시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한 바림은 특히 Castlefield Gallery, Grizedale Arts 와 가깝게 협업하며 몇몇의 비공개, 공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프로그램의 일부로, 맨체스터에서 온 두 예술가를 바림에서 소개합니다. 11월 28일 저녁 7시에 진행되는 아티스트 토크에서  Joe Hartley 와 Sam Buckley 는 자신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관객과 공유하고, 이 후 실제 클레이를 사용하여 시연, 워크샵을 진행합니다. 따로 사전 신청은 필요없으며, 당일 저녁 7시까지 바림으로 방문해주시면 됩니다. (한/영 통역)

  • 7:00 – 7:30 Joe Hartley 토크
  • 7:30 – 8:00 Sam Buckley 토크
  • 8:00 – 9:00 자유 토론 및 클레이 시연 (워크샵)
  • 바림 (광주광역시 동구 대의동 80-2 3층)

하틀리(Joe Hartley)  정육을 하며, 요리를 하고, 빵을 굽는다. 그러다 입체 디자인을 공부하게 되었고, 2012 맨체스터 예술대학을 졸업했다. 10살부터 세라믹을 만지기 시작했고, 점토와 다른 재료들을 탐구하면서 기술적 기반을 다졌다. 조는 오브젝트와 오브젝트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아이디어를 소통한다. 아이디어와 실용성은 그가 만드는 것들의 형태를 구술하는 것이다. 2016 조는 맨체스터 시티 센터의 빌딩과 Pilcrow Pub 만드는 프로젝트를 관리했으며 이를 통해 소유와 소속 개념을 중요시하게 된다. 그리고 모든이가 만드는것에 참여할때 공간이 나아진다는 공유 신뢰를 바탕으로, 오픈 디자인 스튜디오 (OH OK LTD http://ohokltd.com/) 공동 설립했고,  이곳에서 퍼블릭 패브리케이션 워크샵, 퍼블릭 아트, 이벤트를 열기도 한다. joehartley.org

버클리(Sam Buckley)  맨체스터 스톡포트에서 Where the Light Gets In 이라는 레스토랑을 경영하며 쉐프로 일하고 있다. 레스토랑에서 샘과 그의 팀은 자연을 탐구하고, 16개의 코스에 달하는 초이스 메뉴(메뉴가 정해져있지 않고 고를 수 없음) 통해 우리와 자연의 관계를 연구한다.  샘은 저녁식사라는 행위를 자연의 상태에서 발견되는 아름다움과 친밀함의 개념으로 연결하려한. 레스토랑 Enclume 사이먼 로건, 레스토랑 Juniper 키칭 유명 미슐렝 쉐프와 일했으며, 커뮤니티와 음식 문화를 연결하고, 공동체와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요리를 탐구하고 있다. wtlgi.co/

주최, 주관 : 바림 / 후원: Castlefield Gallery, Arts Council England, 한국문화예술위원회

 

(ENGLISH)

Greeting the UK/Korea Cultural session, Barim has exchange programs with few UK institutions.

BALTIC are leading a consortium of English organisationz including Castlefield Gallery, FACT, Grizedale Arts, New Art Exchange, Site Gallery, Spike Island and Wysing Arts Centre, Barim also participates in this residency exchange program. Especially Barim closely works with Castlefield Gallery, and Grizedale Arts.

As a part of the program, Barim introduces 2 artists from Manchester. On Nov 28 7pm, Joe Hartley and Sam Buckley introduce their works, and also demonstrate/throw a workshop with clay. No pre-register is required. We do translation.

  • 7:00 – 7:30 Joe Hartley talk
  • 7:30 – 8:00 Sam Buckley talk
  • 8:00 – 9:00 Free discussion and clay demonstration (workshop)
  • Barim (3F 80-2 Daeui-dong, Gwangju (https://goo.gl/maps/TUUXWNz28GH2)

Artist-maker Joe Hartley worked as a butcher, a cook and a baker (among other jobs) before studying 3-D Design as a mature student, graduating from Manchester School of Art in 2012. Having started to work with ceramics at the age of ten, his high levels of skill have provided a bedrock for his exploration of clay and other materials. Joe uses objects, and the process of making them, to communicate ideas; the ideas and use dictate the form of what he makes. In 2016 Joe project-managed the building and fitting out of the Pilcrow Pub in Manchester city centre, working with groups from various communities to design and make the fittings for the pubs, in so doing engendering a sense of ownership and belonging. He then co-founded OH OK LTD based around a shared belief that places work better when everybody is involved with building them; OH OK LTD have launched a public fabrication workshop, created large scale public artwork, delivered a number of city centre events, and are overseeing the creation of public events and market space within NOMA. joehartley.org

Sam Buckley is chef/proprietor of the Stockport restaurant – Where the Light Gets In. It is here that Sam and the team explore nature and our connection to it through a ‘no choice menu’ often spanning 16 courses. Sam’s food is concerned with bringing the diner closer to the idea that beauty and intimacy are first found in the natural state of the produce itself. Sam studied with renowned chefs Simon Rogan at Enclume and Paul Kitching at Juniper. In between stints in the kitchen time was spent traveling throughout Europe and Asia watching closely how a community engages with their food culture to create strong community links and healthy bodies and minds. wtlgi.co/

Organized by Barim / Sponsored by Castlefield Gallery, Arts Council England, Arts Counci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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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를 부르는 법 / How to Call a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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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BELOW)

바림 큐레이토리얼 레지던시_시각예술적 시점의 광주 “큐레이터를 부르는 법” 

 Barim Curatorial Residency “How to Call a Curator”

2017년 10월 21일 저녁 7시 “큐레이터를 부르는 법”의 오프닝이 열립니다. 전시는 22일 – 26일 까지 이어지며, 이 기간동안은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열립니다.

8월부터 10월까지 열린 큐레이토리얼 레지던시에는 광주를 기반으로 하는 큐레이터 5팀, 6명이 참가했습니다. 이 기간동안 다양한 주제를 시각예술적으로 리서치하면서, 많은 토론을 거치는 동안, 김해주(아트선재센터), 남선우(일민미술관), 김선영 큐레이터(오버랩)를 초대하여 렉쳐를 듣는 시간이 있었고, 박재용 독립큐레이터를 초대해 수차례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공통적으로 가진 문제의식들의 예를 들자면, 광범위한 의미의 문화, 생활 예술 기획이 전문적인 시각예술, 현대예술의 기획과 동일시되는 현상, 공공성을 표방하는 관광, 상업, 대중문화 기획과 예술성, 실험성을 추구하는 작가와 기획자간에 일어나는 갈등, 미술사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장의 부재, 과거와 역사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미술 작업이 미래의 미술로 연결될 수 있는 지점 등 광주 아트씬의 문제점, 개선점과 연관이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렉쳐, 워크샵, 토론을 진행하면서, 각 큐레이터는 주제, 주제의 접근법, 리서치의 방법과 발표방식에 대한 생각들을 확장하고 정리하는 과정을 거쳤고, 큐레이터의 다양한 역할과 태도에 대해서 고민하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맥거핀은 공유지의 비극을 구체적 주제로 가지고 크게는 공간의 의미와 쓰임새를 생각하여, 공간을 구성하는 과정을 통해 공간이 가지는 맥락을 짚어나갑니다.

보태는 김보경, 박태인 두 명으로 이루어진 콜렉티브로  자본, 권리, 소비, 차별, 성, 노동, 윤리 등의 사회경제, 문화적인 현상이 집약적으로 응축되어있는 택시, 운전사, 승객, 그를 둘러싼 환경을 관찰합니다.

양하언은 큐레이터의 사회적인 역할과 아고라로서의 전시 공간에 관심을 가지며, 상호텍스트성을 생각하고 읽고 쓰는 큐레이션을 실험합니다.

이목화는 동시대 예술과 커뮤니티 사이의 간극에서 예술을 향유하고자 하는 주체로서의 관객의 존재와 그 관객들이 생각을 공유하는 커뮤니티의 생성에 관심을 가집니다.

이지영은 광주의 지난 10년간의 전시와 전시를 둘려싼 구체적 상황들을 키워드로 돌아보고 그 아카이브로부터 광주의 미래 전시를 예측하고자 합니다.

위의 여섯명, 다섯팀의 큐레이터의 생각을 전시형식과 글로 정리하여 발표합니다. 이 발표는 각자의 생각이 완벽하게 전시로서 구현되는 것을 목적으로 하기보다는 3개월 간의 과정을 보여주는 것에 초점을 맞춥니다. 이 중 몇 개 혹은 전부는 내년에 완성된 전시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참여큐레이터 : 맥거핀, 보태, 양하언, 이목화, 이지영

발표날짜 : 10월 21일 저녁 7시 오프닝 / 10월 22일 – 26일 저녁 4시 – 7시 오픈

발표장소 : 바림 (동구 대의동 80-2 3층 / 고봉민 김밥 건물 3층)

기획, 주최, 주관 : 바림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광주광역시, 광주문화재단

문의 : barimgwangju@gmail.com / https://barimart.wordpress.com /https://www.facebook.com/barimGwangju

 

 

(English)

Barim Curatorial Residency “How to Call a Curator”

On Oct 21, 2017, 7pm at Barim, “How to Call a Curator” opens. The exhibition goes on from 22nd to 26th (4pm-7pm).

From August to October, Barim curatorial residency has invited 6 curators (5 teams) based in Gwangju. During the residency, the curators have researched various themes from a perspective of visual arts with fruitful discussions. Simultaneously, we’ve invited Haeju Kim (Art Sonje Center), Sunwoo Nam (Ilmin Museum of Art), and Seonyoung Kim (Overlab) as lecturers and also invited an independent curator Jaeyong Park for a series of workshops.

Shared thoughts are such as : phenomena of equating the general or broad meanings of organizing cultural projects with the professional curations of visual arts and contemporary arts, conflicts between publicly important touristic, commercial, and pop cultural projects and artistic/experimentation oriented projects of artists and curators, lack of opportunity where people can research and share ideas based on art history, and fining a connecting point from past/history based arts to the arts of future. Most likely those were the questions toward problems and improvements regarding the art scenes of Gwangju.

Along with these lectures, workshops, and discussions, each curator went through a process of expanding and organizing their thoughts on themes, ways of approaching to a theme, methods of research, and forms of presentation, as well as there was a moment where everyone questions the multiple roles and attitudes of a curator.

mcguffin works with the Tragedy of the Commons as a specific idea, and broadly thinks on a meaning and usage of space. By constructing space, she indicates the context of the space.

BoTae is a collective of two Bogyung Kim and Taein Park, and observes a taxi, a driver, a passenger, and the environment around them in which socioeconomic and cultural phenomena are condensed such as capital, right, consumption, discrimination, gender, labor, ethics, and etc.

Haeon Yang is interested in a social role of a curator and an exhibition space as an agora, and experiments on thinking, reading, and writing intertextuality.

Mokhwa Lee stands in between contemporary art and community where she is interested in the existence of audience as a subject of appreciating art and creating a community where those audience share thoughts.

Jiyoung Lee retrospects last 10 years of exhibitions in Gwangju and specific situations around those exhibitions with the keywords. From that archive, she tries to anticipate future exhibitions in Gwangju.

Here, 6 curators (5 teams) organize and present their thoughts as a form of an exhibition and writing. This showcase aims to show the process of 3 months rather than the perfect realization as an exhibition format. Few or all of these will be presented as a completed exhibition next year.


Participating Curators : Mcguffin, BoTae, Haeon Yang. Mokhwa Lee, Jiyoung Lee

Dates : Oct 21 7pm opening / Oct 22 – 26 4pm – 7pm

Venue : Barim (3F 80-2 Daeui-dong, Dong-gu / 3rd floor of Gobongmin Gimbob)

Organized, and curated by Barim

Sponsored by Gwangju Art Foundation, Korea Art Council, and Gwangju city

Contact: barimgwangju@gmail.com /https://barimart.wordpress.com/  https://www.facebook.com/barimGwa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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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tea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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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teaser]
3개월간 광주의 큐레이터들 (혹은 그러한 이름으로 불릴만한) 여섯명과 함께 진행한 큐레이토리얼 레지던시. 10월 21일 저녁 7시에 그간의 결과를 정리하여 발표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곧. 캘린터에 마크마크 부탁!!
For 3 months, Barim worked with 6 curators from Gwangju (or equivalently curators) under the name of curatorial residency. On Oct 21, 7pm, we organize and present our thoughts and results. More info coming up soon. Plz mark on your calen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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