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림 레지던시 2017 / Barim Residenc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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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below)

바림 레지던시 2017 결과 발표를 6월 10일 저녁 7시 30분에 오픈합니다. 이번 레지던시는 ‘리서치 중심의 예술’ 이었고, 자신의 예술 작업의 지속성을 연구와 조사를 기반으로 하여 탐구해 나가는 시각예술, 공연예술 분야의 작가들이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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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관 작가는 영화, 영상을 중심으로 작업하며,  작년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에서 수상했다.  아카이빙과 리서치를 바탕으로 실험적인 영상을 제작하며, 광주의 수상하고 숨겨진 모호한 이미지들을 찾는다.

#서영기 작가는  개인적인 문제와 사회적인 문제 사이의 프레임과 그 프레임의 시각화를 주제로 작업하며, 광주에서 회화를 중심으로 활동한다. 국가 폭력, 사회 폭력 등의 문제에 있어서의 사회와 개인의 관계와 경계를 리서치하고, 그것을 형태화한다.

#황수현 작가는 공연예술가로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무용단 등 다양한 공간의 문맥에서 공연 작품을 선보였다. 공적인 공간에서 뜻하지 않게 마주한 사적인 행위, 이미지, 사운드, 공간과의 관계를 어떻게 공연예술의 맥락안에서 관객에게 전달하고 표현할 것인가를 연구한다.
#JulianMatta #ValeriaVargas 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듀오로, 공간을 의식하여, 매체와 재료를 선별하고 재구성하는 태도를 가진다. 광주의 재료를 리서치하고 공간으로 구성해 가는 실험을 통해  ‘자연적인 ‘ 자연스러운’ 환경을 끊임없이 제작하고 , 쓰레기적 미학, 미학적 쓰레기를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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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작가 : 백종관, 서영기, 황수현, Julian Matta, Valeria Vargas

발표날짜 : 6월 10일 저녁 7시 30분 오프닝, 저녁 8시 황수현의 퍼포먼스 / 11일-14일 저녁 4시 부터 8시까지 오픈

발표장소 : 바림 (동구 대의동 80-2 3층 / 고봉민 김밥 건물 3층)

기획, 주최, 주관 : 바림

문의 : barimgwangju@gmail.com

https://barimart.wordpress.com

/https://www.facebook.com/barimGwangju


(English)

Barim Residency  2017 showcase will be opened on 7:30 pm, June 10, 2017. This residency was ‘research-based-art’ and participating artists are visual/performing artists who find their art work sustainability in researching and studying.

#JongkwanPaik works with film and moving image and got an award from Jeonju Film festival last year. Based on archiving and researching, he creates experimental video works. He finds suspicious, hidden, and ambiguous images in Gwangju.

#YounggiSeo works to visualize frames that exist between personal issues and social issues, and mainly does paintings based in Gwangju. Researching a relationship and border between society and individuality in matters such as national violence and social violence, he formalizes them.

#SoohyunHwang is a performing artist who has showed works in various spatial contexts such as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and Korea National Contemporary Dance Company. She researches the private action encountered in public space, and how to show a relationship among image, sound, and space within a performing art context.

#JulianMatta and #ValeriaVargas are a duo from Argentina. Being space-conscious, they attitudinally select media and materials to reconstruct them. By researching materials in Gwangju and constructing them into a space, they continuously produce ‘natural’ ‘naturalistic’ environment, and create garbage-tic aesthetic and aesthetic garb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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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 Jongkwan Paik, Younggi Seo, Soohyun Hwang, Julian Matta, Valeria Vargas

Dates : June 10 7:30 pm opening, 8pm Performance by Soohyun Hwang / June 11 – June 14 4pm – 8pm.

Venue : Barim (3F 80-2 Daeui-dong, Dong-gu / 3rd floor of Gobongmin Gimbob)

Organized, and curated by Barim

Contact: barimgwangju@gmail.com

https://barimart.wordpress.com/

https://www.facebook.com/barimGwa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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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지잡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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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events/205445606640473/

지잡음악은 한국의 언더그라운드 음악에서 가장 혁신적인 크루, Grack Thany를 5월 27일 오후 6시 바림 (동구 대의동 80-2 고봉민김밥 3층 옥상)에서 선보입니다. Grack Thany는 군산과 서울의 아티스트들을 대표하고 있으며, Grime, Footwork, Industrial과 같은 장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실험적인 합합 듀오 TFO, Nopitchonair, TFO의 멤버 Sylarbomb이 DJ, 라이브 퍼포먼스를 합니다. 특별 게스트로 광주의 언더 힙합씬에서 활동하고 있는 Moolso, Unsinkable도 참여합니다. 입장권은 10,000원이고, 무료 드링크 1잔이 포함되어 있는 가격입니다. 6시 정각에 음악을 플레이합니다.

Jijab Music is proud to present one of the most innovative crews in the Korean underground music scene, Grack Thany, Saturday, May 27th, 6PM, at Barim (Gwangju, Dong-gu, Daeeui-dong 80-2, above Go Bongmin Gimbap). Grack Thany represents an array of artists from Gunsan and Seoul, that bring together a host of musical influences ranging from Grime to Footwork to Industrial. This show will feature a live performance by experimental hip-hop duo TFO, as well as DJ sets by Nopitchonair and TFO member Sylarbomb. Special guests Moolso and Unsinkable, mainstays of Gwangju’s underground hip-hop scene, will perform as well. 10,000won/1 Free Drink. Music starts at 6pm sha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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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im residenc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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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의 아티스트와 5/1 시작!
May 1 begins with 5 artists!

카테고리: residency | 태그:

International Residency for 2017 (DEADLINE: 11PM MARCH 31 KOREAN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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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Residency for 2017 (DEADLINE: 11PM MARCH 31 KOREAN TIME)

Barim seeks international artists to join our residency program.

This year, Barim would like to invite research-based contemporary artists in all genres such as visual art, performing art, curatorial, film, design, research, music, critic, and more. Since the period of the residency is rather short (1 month and half), we would like to invite artists who can utilize specific timeline and space to pursue research and practice rather than the quality of final work and detailed development of previous works. We would like to share your research theme, process, and your artistic answers to it with fellow artists and audience.

This residency will be held with the residency program for Koreans, thus international artists will live and work with local artists.

<ABOUT BARIM>
BARIM is a cross-genre collective of artists who are based in Gwangju, currently a media space, working studio, and open art district in Gwangju, Korea. Opens in Spring 2014, from abstract to physical genres of the arts.

<RESIDENCY PLACE>
Barim, Gwangju, Korea

<RESIDENCY PERIOD>
May 1 – June 15
Final showcase: June 10 (Sat)


<SUPPORT>
We offer free accommodation for artists. A 3-bed room house will be offered to all participating artists. A single room will be offered to an individual artist with shared bathroom and kitchen. Our in-studio budget will cover flyers, posters, and etc. We offer translation as well.

Unfortunately, we are self-funded small space so no traveling budget will be offered. Also materials and living expenses are up to artists, but Barim will offer basic materials and equipment such as a projector, camcorder, light, speaker, and etc.


<APPLICATION GUIDELINE AND CRITERIA>
We are looking for artists/curators/researchers/musicians/choreographers/performers/critics who want to create a research-based work, who are able to make an artistic proposal and responsible in producing a work, bringing a new perspective to our space, Gwangju, or contemporary art. We expect participating artists to be a good communicator, living and working collaboratively with others. Open to all artistic media, all ages, all gender, all education level and career level.
You can apply as a duo, collective, or team, but will get the same support as an individual (such as a room).

For the application, please submit: (PDF or WORD)
– Proposal (with project description, date, duration, and outcomes) :
– CV
– Portfolio (Website would work if it is with enough explanation)
– Any special needs such as an elevator

All should be submitted before 11PM MARCH 31 (KOREAN TIME). You will get our answer by April 3 personally to your email.

to barimgwangju@gmail.com


<CONTACT>
barimgwangju@gmail.com
http://www.barimart.wordpress.com
http://www.facebook.com/barimGwangju

카테고리: news, residency

바림 2017년 레지던시 광주예술가, 광주외 국내예술가 모집(3.31마감)

<바림 2017년 레지던시 광주예술가, 광주외 국내예술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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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림 2017 레지던시에 참여할 지역의 광주예술가, 그 외 지역의 국내예술가를 모집합니다.

올해 바림에서는 리서치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현대예술 전 분야 (시각예술가, 공연예술가, 큐레이터, 영화인, 디자이너, 연구가, 음악가, 평론가 등)의 예술인을 모집합니다. 1달 반 정도의 짧은 레지던시 기간인 만큼, 결과물의 완성도나 기존 작품의 디테일한 발전보다는, 레지던시 기간과 장소를 효과적으로 활용한 연구의 과정에 중심을 둔 작업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출퇴근의 의무 및 출석의 의무는 없으며, 참여작가들과 관객들이 리서치의 주제와 과정, 그것에 어떻게 예술적으로 대답하고자 하는 가를 공유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올해 바림 레지던스 2017 사업은 해외작가 레지던스 사업과 동시진행됨에 따라, 참여 작가들은 해외에서 초청된 레지던스 작가들과 함께 생활하고, 최종결과발표 전시/공연을 하게 됩니다. 반드시 협업을 할 필요는 없으며 다양한 배경, 장르의 해외/국내 작가들과의 협업 가능성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자세한 공모안내는 이하와 같습니다.

이하.

<바림에 대하여>
바림은 2013년에 설립되고, 2014년 3월에 오픈한 비영리공간으로, 광주광역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추상적인 예술장르부터 신체적인 예술장르까지 모두 아우르는 공간입니다. 현대예술과 밀접히 맞닿아 있으려고 노력합니다. 바림은 광주 동구의 예술의 거리와 아시아문화전당 옆에 위치하고 있는 공간입니다.

<레지던스 장소>
바림 (광주광역시 동구 대의동 80-2)

< 레지던스 일정>
입주가능기간 : 5월 1일 ~ 6월 15일 중 (시작일과 종료일은 조정가능. 출퇴근 의무 및 출석 의무 없음.)
최종 발표전시/공연일 : 6월 10일 (토요일) 예정

<지원내역>
아티스트피 100만원 
지역 주민 및 예술가 대상 워크샵 페이 회당 20만원 별도 지급 (선택사항. 워크샵 내용 사전 협의 필요)
대관료, 전시/공연 발표공간, 공동 작업 스튜디오
3베드룸 공용 숙소 (개인 방 1개 제공), 공용 주방, 공용 샤워실 (광주예술가 제외)
작품제작비 일부
기본기자재 (프로젝터, 핸디캠, 삼각대, 간이 조명, 갤러리 레일 조명, 스피커 등. 특수 기자재 협의.)
포스터 혹은 리플렛을 포함한 홍보물
해외작가와 협업시 통역 제공

<공모대상 및 자격>
현대예술 전 분야 (시각예술가, 공연예술가, 큐레이터, 영화인, 디자이너, 연구가, 음악가, 평론가 등)
스스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그것을 만들어내는 표현과정에 책임을 질 수 있으며, 바림, 광주, 및 크게는 현시대에 독창적인 관점을 제시할 수 있는 분
타인과 성숙한 의사소통할 수 있으며, 공동체 생활에 무리가 없으신 분
국적, 주요 활동 국가: 한국 (주요 활동지가 해외이신 한국분은 제외.)
듀오 및 콜렉티브, 팀으로 지원 가능하지만 숙소 등의 지원내용은 1인과 같음 (예:숙소 방 1개 제공)
나이, 학력, 경력, 성별: 제한 없음

<지원서류>
1. 연락“가능한” 연락처 (이름, 작가명, 전화번호, 이메일, 웹사이트 포함 / 주민번호, 사진, 개인정보는 불필요 / 주요 활동 지역 명시)
2. 작품 설명을 동반한 포트폴리오 (자유형식. 충분한 설명이 있을 경우 웹사이트로 대체 가능. 설명없이 단순히 제목/사진/동영상만 있는 경우 제외)
3. CV (자유형식), 작가노트 (스테이트먼트 형식. 자신의 작품관을 명시), 레지던스 기획서 (바림에서 실현하고자 하는 작업내용, 형식.)
4. 특수한 케어가 필요한 소수자일 경우, 바림에 요구하는 것이 있다면 그 내용을 명시 (엘리베이터 등)
5. (선택사항) 지역 주민 및 예술가 대상 워크샵 및 수업 아이디어 (2회 이상일것. 대상 및 수업 내용 명시)

<제출방법>
3월 31일 밤 11시까지 barimgwangju@gmail.com 로 제출
인터뷰 없이 서류심사만 있으나 구체적인 답변 및 확인이 필요할 시 연락할 가능성 있음
최종 결과는 4월 3일 내에 개인에게 공지

<연락처>
문의: barimgwangju@gmail.com
http://www.barimart.wordpress.com
http://www.facebook.com/barimGwangju

카테고리: news, residency

예술가를 위한 프로그래밍 Max/msp workshop (초초초급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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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들이 가장 많이 쓰고 있는 툴 중 하나인 Max/msp를 소개하고 배우는 워크샵입니다. 미디어 아트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툴임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래밍이라는 어려운 단어가 혼자서 시작하기 어렵게 만드는데요, 이번 워크샵에서 친절히 하나 하나!! 운전면허 따듯이!! 알려드립니다.

Max/msp는 비주얼 프로그래밍 언어로서, 복잡하고 인터랙티브한 프로그램을 코딩적 지식 없이도 가능하게 해줍니다. 특히 오디오, MIDI, 비디오, 그래픽 등 인터랙션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전시나 공연 설계에서 많이 쓰이고, 초보자에게는 다른 복잡한 툴이나 하드웨어 없이 Max/msp 하나로 조명, 영상, 소리 등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어, 프로 프로그래머가 쓰는 프로그래밍 툴과 달리 접근이 쉽습니다. 따라서 이 툴을 잘 익힌다면, 공연을 할 때 따로 전문 조명이나 사운드 콘솔을 쓰지 않아도 Max로 제어할 수 있으며, 전시에서 복잡한 인터렉션을 설계하고자 할 때도, 도움이 됩니다.

Max/msp를 활용한 작품들을 밑의 링크에서 참고하세요 =)
http://www.instructables.com/id/Intro-to-MaxMSP/

워크샵은 4월 한 달 동안 진행됩니다. 4월 매주 토요일, 하루에 2회, 5주, 총 10회가 진행되며, 끝까지 잘 따라오시기 위해서 Max/msp의 기본중의 기본을 배우는 1회와 2회는 무조건 필수로 참석하셔야 합니다. 3회부터는 소리, 조명, 영상 등을 Max로 제어하는 방법을 배웁니다.물론 프로그래밍이라는 것이 1,2회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10회 모두 참석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신청은 https://ideaall.net 으로 접속하여, “프로그램 예약”에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 준비물 :
– 랩탑 컴퓨터 / 맥 혹은 윈도우
– max/msp6 트라이얼_유료로 구입하시거나 무료 트라이얼 다운로드 https://cycling74.com/downloads/older/ 에서 Max 6.1.10 다운로드
– ableton live9 트라이얼_유료로 구입하시거나 무료 트라이얼 다운로드 https://www.ableton.com/en/trial
– resolume arena 트라이얼_유료로 구입하시거나 무료 트라이얼 다운로드 https://resolume.com/download/ 제일 밑의 메뉴에서 arena 5.1.3 다운로드
– 헤드폰 혹은 이어폰

>> 바림에서 제공하는 것: 조명, 아두이노 등 각종 재료

>> 강의 날짜:
1회/2회 (4월 1일 토요일)
3회/4회 (4월 8일 토요일)
5회/6회 (4월 15일 토요일)
7회/8회 (4월 22일 토요일)
9회/10회 (4월 29일 토요일)

>> 강의 시간:
매주 토요일 1시-3시, 4시-6시 (3시-4시: 자유시간 및 휴식)

>> 장소: 바림 (광주광역시 동구 대의동 80-2 3층 / 고봉민 김밥 3층)

>> 강사: 정창균 (미디어아티스트)

>> 문의 :barimgwangju@gmail.com


<세부 강의 내용>
1회/2회 (4월 1일 토요일 1시-3시, 4시-6시)
Max/msp 기본 로직 이해하기
실습 : Joystick 신호해킹을 통한 미디 컨트롤러 제작 실습

3회/4회 (4월 8일 토요일 1시-3시, 4시-6시)
Max/msp 와 arduino 연동하기
MPR121 정전터치 센서를 이용한 인터렉션 만들기 실습

5회/6회 (4월 15일 토요일 1시-3시, 4시-6시)
Max/msp로 활용하는 사운드 제작
Midi를 통한 Ableton live와 연동 및 멀티채널 사운드 프로그래밍

7회/8회 (4월 22일 토요일 1시-3시, 4시-6시)
OSC 이해하기
Resolume vj arena와 연동한 영상 인터랙션
FaceOsc, Tuio등의 라이브러리와 OSC를 이용한 인터랙션 구현

9회/10회 (4월 29일 토요일 1시-3시, 4시-6시)
DMX
Arduino와 휴대폰용 Osc 어플리케이션등을 이용한 DMX조명 컨트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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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im 2.0 Updates Party “바림 2.0 업데이트 파티”

(ENGLISH BE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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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림 2.0 업데이트에 관하여
이 업데이트는 모든 바림 사용자에게 권장됩니다.

바림 2.0 업데이트에서는 바림의 안정성 및 보안이 향상되었습니다. 이 업데이트는 모든 사용자에게 권장됩니다.

이 업데이트의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공간이 고시원에서 비고시원으로 향상되었습니다. 신바림 공간 주소는 구바림 앞 고봉민 김밥 3층 및 옥상 입니다.
– 멋스럽고 매력적인 3층과 옥상을 잇는 계단이 추가되었습니다.
– 생활 공간이 장착된 게스트하우스에서 일과 삶이 분리된 건강한 출퇴근 레지던시로 수정되었습니다.
– 고시원이었기에 창을 볼 수 없었던 문제가 수정되었습니다.
– 지하부터 옥상까지 번잡하게 쓰이던 공간이 한 공간으로 통일되어 공간 호환성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이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017년 3월 18일 오후 6시 부터 열리는 “바림 2.0 업데이트 파티”에 오셔서 참조하십시오.

About the Barim 2.0 Update
This update is recommended for all Barim users.

The Barim 2.0 Update improves the stability and security of Barim, and is recommended for all users.

This update:
– Improves space from Goshiwon to Non-goshiwon. The new Barim address is the 3rd floor of Gobongmin Gimbab which is a restaurant in front of the old Barim.
– Includes a nice stairway from the 3rd floor to the roof.
– Resolves the separation of life and work issue that now we have a healthier residency by not having a guesthouse at work place..
– Resolves an issue of windows that now we have bunch of windows that we did not have at Goshiwon.
– Resolves a compatibility issue with space that now we have one whole space rather than all scattered spaces from basement to roof.

Come to the “Barim 2.0 Updates Party” on 6pm March 18 for detailed information about this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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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news, what is barim

News


새로운 프로젝트/레지던시에 대한 공고는 2017년 2월경 (3월경)에 발표됩니다! 저희의 지난 프로그램과는 조금 다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기존 참여예술가는 물론, 새로운 국내외 분들, 특히 실험적인 광주 예술종사자분들께 모두 열려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연말과 새해 되시길 바랍니다 🙂
An open call on a new project and residency will be announced on February, March 2017! Will be a slightly different format from our previous programs. Open to all ex-participating artists, new domestic/international comers, and especially experimental Gwangju art people. Thank you. Have a great holiday 🙂

카테고리: news

“얇고 투명하며 유연한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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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BELOW)
16mm 아날로그 필름 레지던시 발표회
“얇고 투명하며 유연한 매체”
16mm 아날로그 촬영용 필름/프린팅 필름을 이용하여 현상/인화, 볼렉스 카메라를 이용하여 촬영/편집, 16mm영사기를 이용하여 라이브 시네마, 디지털 기술과 접목시킨 설치 등, 오래된 기술이 현재 가지는 다양한 가능성을 발표합니다. 고시원은 암실이 되었고, 정독실은 상영장이 됩니다. 아날로그 필름의 특성상, 몇몇의 작품들은 스크리닝 시간이 정해져있습니다. 29일 (토) 저녁 7시에 오픈하며, 30일, 31일에도 저녁 7시 부터 8시 30분까지 열려있습니다. 투명 엽서와 타이틀을 새긴 필름도 준비했으니 무료로 가져가세요 =)
참여작가: 김기문, 서영기, 송원재, 이정은
발표날짜: 29일 저녁 7시 오프닝, 30일/31일 저녁 7시-8시반
발표장소: 바림 5층 오픈홀

주최, 주관: 바림
기획: 바림, 스페이스셀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광주광역시, 광주문화재단


16mm Analogue Film Residency showcase
“Thin, transparent, and flexible media”
How old technique has a variety of possibilities in these days : developing/ printing using 16mm analogue shooting film/printing film, shooting/editing using a Bolex camera, live cinema with a 16mm projector, installation combining digital techniques. A goshiwon room becomes a dark room and studying room becomes a screening box. Due to the characteristic of the analogue film, some works are presented only for specific screening time. We open 29th(Sat) 7pm and we also open on 30th and 31st from 7pm to 8:30pm. Get a free transparent postcard and title-printed film as well =)
ARTISTS: Kimoon Kim, Younggi Seo, Wonjae Song, Jungeun Lee
DATE: 29th 7pm opening, 30st/31st 7pm-8:30pm
VENUE: Barim 5th open hall

Organized and curated by Barim and SpaceCell
Sponsored by Gwangju Art Foundation, Korea Art Council, and Gwangju city

카테고리: news

16mm resid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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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below)
바림은 ‘아날로그 필름 (16mm)’ 레지던시로 10월의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 첫 워크샵을 마쳤고, 앞으로도 몇 회에 걸쳐 참여작가들과 필름에 대해 공부해나갑니다. 필름의 물성, 미술적 접근, 영화적 접근, 실험영화적 접근, 확장시네마적 접근 등, 기록과 재현을 위한 필름이 아닌, 매체로서 필름이 가지는 특성들에 대해 배우고, 촬영, 현상, 인화 등 복잡하고 어려운, 그러나 재미있는 과정들을 경험하고자 합니다. 참여작가들은 영화, 영상, 회화, 조소, 무대미술 등 다양한 배경에서 출발하여, 한 달 동안 16mm 필름에 다가갑니다.
광주에서는 전혀 16mm 필름을 만나볼 기회가 없기 때문에, 이 워크샵 과정을 외부에 공개하여, 누구나 그 과정을 지켜볼 수 있도록 초대하려고 합니다. 제정적, 시간적 한계로 관객 여러분의 참여는 불가능하지만, 혹시나 그래도 관찰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 번 들러주세요.
일정은 다음과 같으며, 무료입니다. 이 레지던시는 현재 아시아의 유일한 핸드메이드 필름 랩인 ‘스페이스셀’과 함께 기획되었으며, 워크샵 강사는 16mm로 작업을 하고 계신 스페이스셀의 대표 이장욱 감독님 입니다.
<공개 워크샵 일정>
10/10일(월) 밤 9~11시
10/12일(수) 밤 9~11시
10/14일(금) 밤 9~11시
<레지던시 발표일>
10/29일 저녁 7시 경.
(자세한 내용 추후 발표)


(English)
Barim greets October with a fresh start of ‘analogue film(16mm)’ residency.
We finished our first workshop today, and through several more upcoming workshops, participating artists will study more about films. Including studying on the properties of films, and various approaches from fine art, cinema, experimental cinema, extended cinema, and etc, we learn films and its characteristic as a medium, not as the one to document and reproduce, and experience a difficult yet fun process of filming, developing, and printing. Artists start from their own realms such as cinema, moving image, painting, sculpture, theater art, and etc, and will get close to 16mm films for a month.
Since there is no opportunity to encounter 16mm films in Gwangju, we would like to open this workshop to everyone. Due to the financial and time difficulty, the audience is not invited to participate for the workshop, but please come by if you are interested in to see the process.
The dates are as following, and all free. This residency is co-organized with ‘space cell,’ the only hand made film lab in Asia, and the instructor is Jangwook Lee, the director of space cell and a 16mm film artist.
<Public-open workshop>
Oct 10(mon) 9~11 pm
Oct 12(wed) 9~11 pm
Oct 14(fri) 9~11 pm
<Residency showcase Final result>
Oct 29 around 7 pm
(Details later)

카테고리: news, resid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