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im residency 2017

newbarimresidency.jpg

 

5명의 아티스트와 5/1 시작!
May 1 begins with 5 artists!

Advertisements
카테고리: residency | 태그:

International Residency for 2017 (DEADLINE: 11PM MARCH 31 KOREAN TIME)

newbarimresidency
International Residency for 2017 (DEADLINE: 11PM MARCH 31 KOREAN TIME)

Barim seeks international artists to join our residency program.

This year, Barim would like to invite research-based contemporary artists in all genres such as visual art, performing art, curatorial, film, design, research, music, critic, and more. Since the period of the residency is rather short (1 month and half), we would like to invite artists who can utilize specific timeline and space to pursue research and practice rather than the quality of final work and detailed development of previous works. We would like to share your research theme, process, and your artistic answers to it with fellow artists and audience.

This residency will be held with the residency program for Koreans, thus international artists will live and work with local artists.

<ABOUT BARIM>
BARIM is a cross-genre collective of artists who are based in Gwangju, currently a media space, working studio, and open art district in Gwangju, Korea. Opens in Spring 2014, from abstract to physical genres of the arts.

<RESIDENCY PLACE>
Barim, Gwangju, Korea

<RESIDENCY PERIOD>
May 1 – June 15
Final showcase: June 10 (Sat)


<SUPPORT>
We offer free accommodation for artists. A 3-bed room house will be offered to all participating artists. A single room will be offered to an individual artist with shared bathroom and kitchen. Our in-studio budget will cover flyers, posters, and etc. We offer translation as well.

Unfortunately, we are self-funded small space so no traveling budget will be offered. Also materials and living expenses are up to artists, but Barim will offer basic materials and equipment such as a projector, camcorder, light, speaker, and etc.


<APPLICATION GUIDELINE AND CRITERIA>
We are looking for artists/curators/researchers/musicians/choreographers/performers/critics who want to create a research-based work, who are able to make an artistic proposal and responsible in producing a work, bringing a new perspective to our space, Gwangju, or contemporary art. We expect participating artists to be a good communicator, living and working collaboratively with others. Open to all artistic media, all ages, all gender, all education level and career level.
You can apply as a duo, collective, or team, but will get the same support as an individual (such as a room).

For the application, please submit: (PDF or WORD)
– Proposal (with project description, date, duration, and outcomes) :
– CV
– Portfolio (Website would work if it is with enough explanation)
– Any special needs such as an elevator

All should be submitted before 11PM MARCH 31 (KOREAN TIME). You will get our answer by April 3 personally to your email.

to barimgwangju@gmail.com


<CONTACT>
barimgwangju@gmail.com
http://www.barimart.wordpress.com
http://www.facebook.com/barimGwangju

카테고리: news, residency

바림 2017년 레지던시 광주예술가, 광주외 국내예술가 모집(3.31마감)

<바림 2017년 레지던시 광주예술가, 광주외 국내예술가 모집>

newbarimresidency.jpg

바림 2017 레지던시에 참여할 지역의 광주예술가, 그 외 지역의 국내예술가를 모집합니다.

올해 바림에서는 리서치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현대예술 전 분야 (시각예술가, 공연예술가, 큐레이터, 영화인, 디자이너, 연구가, 음악가, 평론가 등)의 예술인을 모집합니다. 1달 반 정도의 짧은 레지던시 기간인 만큼, 결과물의 완성도나 기존 작품의 디테일한 발전보다는, 레지던시 기간과 장소를 효과적으로 활용한 연구의 과정에 중심을 둔 작업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출퇴근의 의무 및 출석의 의무는 없으며, 참여작가들과 관객들이 리서치의 주제와 과정, 그것에 어떻게 예술적으로 대답하고자 하는 가를 공유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올해 바림 레지던스 2017 사업은 해외작가 레지던스 사업과 동시진행됨에 따라, 참여 작가들은 해외에서 초청된 레지던스 작가들과 함께 생활하고, 최종결과발표 전시/공연을 하게 됩니다. 반드시 협업을 할 필요는 없으며 다양한 배경, 장르의 해외/국내 작가들과의 협업 가능성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자세한 공모안내는 이하와 같습니다.

이하.

<바림에 대하여>
바림은 2013년에 설립되고, 2014년 3월에 오픈한 비영리공간으로, 광주광역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추상적인 예술장르부터 신체적인 예술장르까지 모두 아우르는 공간입니다. 현대예술과 밀접히 맞닿아 있으려고 노력합니다. 바림은 광주 동구의 예술의 거리와 아시아문화전당 옆에 위치하고 있는 공간입니다.

<레지던스 장소>
바림 (광주광역시 동구 대의동 80-2)

< 레지던스 일정>
입주가능기간 : 5월 1일 ~ 6월 15일 중 (시작일과 종료일은 조정가능. 출퇴근 의무 및 출석 의무 없음.)
최종 발표전시/공연일 : 6월 10일 (토요일) 예정

<지원내역>
아티스트피 100만원 
지역 주민 및 예술가 대상 워크샵 페이 회당 20만원 별도 지급 (선택사항. 워크샵 내용 사전 협의 필요)
대관료, 전시/공연 발표공간, 공동 작업 스튜디오
3베드룸 공용 숙소 (개인 방 1개 제공), 공용 주방, 공용 샤워실 (광주예술가 제외)
작품제작비 일부
기본기자재 (프로젝터, 핸디캠, 삼각대, 간이 조명, 갤러리 레일 조명, 스피커 등. 특수 기자재 협의.)
포스터 혹은 리플렛을 포함한 홍보물
해외작가와 협업시 통역 제공

<공모대상 및 자격>
현대예술 전 분야 (시각예술가, 공연예술가, 큐레이터, 영화인, 디자이너, 연구가, 음악가, 평론가 등)
스스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그것을 만들어내는 표현과정에 책임을 질 수 있으며, 바림, 광주, 및 크게는 현시대에 독창적인 관점을 제시할 수 있는 분
타인과 성숙한 의사소통할 수 있으며, 공동체 생활에 무리가 없으신 분
국적, 주요 활동 국가: 한국 (주요 활동지가 해외이신 한국분은 제외.)
듀오 및 콜렉티브, 팀으로 지원 가능하지만 숙소 등의 지원내용은 1인과 같음 (예:숙소 방 1개 제공)
나이, 학력, 경력, 성별: 제한 없음

<지원서류>
1. 연락“가능한” 연락처 (이름, 작가명, 전화번호, 이메일, 웹사이트 포함 / 주민번호, 사진, 개인정보는 불필요 / 주요 활동 지역 명시)
2. 작품 설명을 동반한 포트폴리오 (자유형식. 충분한 설명이 있을 경우 웹사이트로 대체 가능. 설명없이 단순히 제목/사진/동영상만 있는 경우 제외)
3. CV (자유형식), 작가노트 (스테이트먼트 형식. 자신의 작품관을 명시), 레지던스 기획서 (바림에서 실현하고자 하는 작업내용, 형식.)
4. 특수한 케어가 필요한 소수자일 경우, 바림에 요구하는 것이 있다면 그 내용을 명시 (엘리베이터 등)
5. (선택사항) 지역 주민 및 예술가 대상 워크샵 및 수업 아이디어 (2회 이상일것. 대상 및 수업 내용 명시)

<제출방법>
3월 31일 밤 11시까지 barimgwangju@gmail.com 로 제출
인터뷰 없이 서류심사만 있으나 구체적인 답변 및 확인이 필요할 시 연락할 가능성 있음
최종 결과는 4월 3일 내에 개인에게 공지

<연락처>
문의: barimgwangju@gmail.com
http://www.barimart.wordpress.com
http://www.facebook.com/barimGwangju

카테고리: news, residency

예술가를 위한 프로그래밍 Max/msp workshop (초초초급 / 무료)

maxposter.jpg
예술가들이 가장 많이 쓰고 있는 툴 중 하나인 Max/msp를 소개하고 배우는 워크샵입니다. 미디어 아트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툴임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래밍이라는 어려운 단어가 혼자서 시작하기 어렵게 만드는데요, 이번 워크샵에서 친절히 하나 하나!! 운전면허 따듯이!! 알려드립니다.

Max/msp는 비주얼 프로그래밍 언어로서, 복잡하고 인터랙티브한 프로그램을 코딩적 지식 없이도 가능하게 해줍니다. 특히 오디오, MIDI, 비디오, 그래픽 등 인터랙션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전시나 공연 설계에서 많이 쓰이고, 초보자에게는 다른 복잡한 툴이나 하드웨어 없이 Max/msp 하나로 조명, 영상, 소리 등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어, 프로 프로그래머가 쓰는 프로그래밍 툴과 달리 접근이 쉽습니다. 따라서 이 툴을 잘 익힌다면, 공연을 할 때 따로 전문 조명이나 사운드 콘솔을 쓰지 않아도 Max로 제어할 수 있으며, 전시에서 복잡한 인터렉션을 설계하고자 할 때도, 도움이 됩니다.

Max/msp를 활용한 작품들을 밑의 링크에서 참고하세요 =)
http://www.instructables.com/id/Intro-to-MaxMSP/

워크샵은 4월 한 달 동안 진행됩니다. 4월 매주 토요일, 하루에 2회, 5주, 총 10회가 진행되며, 끝까지 잘 따라오시기 위해서 Max/msp의 기본중의 기본을 배우는 1회와 2회는 무조건 필수로 참석하셔야 합니다. 3회부터는 소리, 조명, 영상 등을 Max로 제어하는 방법을 배웁니다.물론 프로그래밍이라는 것이 1,2회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10회 모두 참석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신청은 https://ideaall.net 으로 접속하여, “프로그램 예약”에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 준비물 :
– 랩탑 컴퓨터 / 맥 혹은 윈도우
– max/msp6 트라이얼_유료로 구입하시거나 무료 트라이얼 다운로드 https://cycling74.com/downloads/older/ 에서 Max 6.1.10 다운로드
– ableton live9 트라이얼_유료로 구입하시거나 무료 트라이얼 다운로드 https://www.ableton.com/en/trial
– resolume arena 트라이얼_유료로 구입하시거나 무료 트라이얼 다운로드 https://resolume.com/download/ 제일 밑의 메뉴에서 arena 5.1.3 다운로드
– 헤드폰 혹은 이어폰

>> 바림에서 제공하는 것: 조명, 아두이노 등 각종 재료

>> 강의 날짜:
1회/2회 (4월 1일 토요일)
3회/4회 (4월 8일 토요일)
5회/6회 (4월 15일 토요일)
7회/8회 (4월 22일 토요일)
9회/10회 (4월 29일 토요일)

>> 강의 시간:
매주 토요일 1시-3시, 4시-6시 (3시-4시: 자유시간 및 휴식)

>> 장소: 바림 (광주광역시 동구 대의동 80-2 3층 / 고봉민 김밥 3층)

>> 강사: 정창균 (미디어아티스트)

>> 문의 :barimgwangju@gmail.com


<세부 강의 내용>
1회/2회 (4월 1일 토요일 1시-3시, 4시-6시)
Max/msp 기본 로직 이해하기
실습 : Joystick 신호해킹을 통한 미디 컨트롤러 제작 실습

3회/4회 (4월 8일 토요일 1시-3시, 4시-6시)
Max/msp 와 arduino 연동하기
MPR121 정전터치 센서를 이용한 인터렉션 만들기 실습

5회/6회 (4월 15일 토요일 1시-3시, 4시-6시)
Max/msp로 활용하는 사운드 제작
Midi를 통한 Ableton live와 연동 및 멀티채널 사운드 프로그래밍

7회/8회 (4월 22일 토요일 1시-3시, 4시-6시)
OSC 이해하기
Resolume vj arena와 연동한 영상 인터랙션
FaceOsc, Tuio등의 라이브러리와 OSC를 이용한 인터랙션 구현

9회/10회 (4월 29일 토요일 1시-3시, 4시-6시)
DMX
Arduino와 휴대폰용 Osc 어플리케이션등을 이용한 DMX조명 컨트롤하기

카테고리: news | 태그: , ,

Barim 2.0 Updates Party “바림 2.0 업데이트 파티”

(ENGLISH BELOW)
barimupdateparty
바림 2.0 업데이트에 관하여
이 업데이트는 모든 바림 사용자에게 권장됩니다.

바림 2.0 업데이트에서는 바림의 안정성 및 보안이 향상되었습니다. 이 업데이트는 모든 사용자에게 권장됩니다.

이 업데이트의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공간이 고시원에서 비고시원으로 향상되었습니다. 신바림 공간 주소는 구바림 앞 고봉민 김밥 3층 및 옥상 입니다.
– 멋스럽고 매력적인 3층과 옥상을 잇는 계단이 추가되었습니다.
– 생활 공간이 장착된 게스트하우스에서 일과 삶이 분리된 건강한 출퇴근 레지던시로 수정되었습니다.
– 고시원이었기에 창을 볼 수 없었던 문제가 수정되었습니다.
– 지하부터 옥상까지 번잡하게 쓰이던 공간이 한 공간으로 통일되어 공간 호환성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이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017년 3월 18일 오후 6시 부터 열리는 “바림 2.0 업데이트 파티”에 오셔서 참조하십시오.

About the Barim 2.0 Update
This update is recommended for all Barim users.

The Barim 2.0 Update improves the stability and security of Barim, and is recommended for all users.

This update:
– Improves space from Goshiwon to Non-goshiwon. The new Barim address is the 3rd floor of Gobongmin Gimbab which is a restaurant in front of the old Barim.
– Includes a nice stairway from the 3rd floor to the roof.
– Resolves the separation of life and work issue that now we have a healthier residency by not having a guesthouse at work place..
– Resolves an issue of windows that now we have bunch of windows that we did not have at Goshiwon.
– Resolves a compatibility issue with space that now we have one whole space rather than all scattered spaces from basement to roof.

Come to the “Barim 2.0 Updates Party” on 6pm March 18 for detailed information about this update.

16992242_1208663222587587_3197044806142924968_o

카테고리: news, what is barim

News


새로운 프로젝트/레지던시에 대한 공고는 2017년 2월경 (3월경)에 발표됩니다! 저희의 지난 프로그램과는 조금 다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기존 참여예술가는 물론, 새로운 국내외 분들, 특히 실험적인 광주 예술종사자분들께 모두 열려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연말과 새해 되시길 바랍니다 🙂
An open call on a new project and residency will be announced on February, March 2017! Will be a slightly different format from our previous programs. Open to all ex-participating artists, new domestic/international comers, and especially experimental Gwangju art people. Thank you. Have a great holiday 🙂

카테고리: news

“얇고 투명하며 유연한 매체”

posterimg_1842img_1854img_1855

(ENGLISH BELOW)
16mm 아날로그 필름 레지던시 발표회
“얇고 투명하며 유연한 매체”
16mm 아날로그 촬영용 필름/프린팅 필름을 이용하여 현상/인화, 볼렉스 카메라를 이용하여 촬영/편집, 16mm영사기를 이용하여 라이브 시네마, 디지털 기술과 접목시킨 설치 등, 오래된 기술이 현재 가지는 다양한 가능성을 발표합니다. 고시원은 암실이 되었고, 정독실은 상영장이 됩니다. 아날로그 필름의 특성상, 몇몇의 작품들은 스크리닝 시간이 정해져있습니다. 29일 (토) 저녁 7시에 오픈하며, 30일, 31일에도 저녁 7시 부터 8시 30분까지 열려있습니다. 투명 엽서와 타이틀을 새긴 필름도 준비했으니 무료로 가져가세요 =)
참여작가: 김기문, 서영기, 송원재, 이정은
발표날짜: 29일 저녁 7시 오프닝, 30일/31일 저녁 7시-8시반
발표장소: 바림 5층 오픈홀

주최, 주관: 바림
기획: 바림, 스페이스셀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광주광역시, 광주문화재단


16mm Analogue Film Residency showcase
“Thin, transparent, and flexible media”
How old technique has a variety of possibilities in these days : developing/ printing using 16mm analogue shooting film/printing film, shooting/editing using a Bolex camera, live cinema with a 16mm projector, installation combining digital techniques. A goshiwon room becomes a dark room and studying room becomes a screening box. Due to the characteristic of the analogue film, some works are presented only for specific screening time. We open 29th(Sat) 7pm and we also open on 30th and 31st from 7pm to 8:30pm. Get a free transparent postcard and title-printed film as well =)
ARTISTS: Kimoon Kim, Younggi Seo, Wonjae Song, Jungeun Lee
DATE: 29th 7pm opening, 30st/31st 7pm-8:30pm
VENUE: Barim 5th open hall

Organized and curated by Barim and SpaceCell
Sponsored by Gwangju Art Foundation, Korea Art Council, and Gwangju city

카테고리: news

16mm residency

img_4007img_4008img_4010

(English below)
바림은 ‘아날로그 필름 (16mm)’ 레지던시로 10월의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 첫 워크샵을 마쳤고, 앞으로도 몇 회에 걸쳐 참여작가들과 필름에 대해 공부해나갑니다. 필름의 물성, 미술적 접근, 영화적 접근, 실험영화적 접근, 확장시네마적 접근 등, 기록과 재현을 위한 필름이 아닌, 매체로서 필름이 가지는 특성들에 대해 배우고, 촬영, 현상, 인화 등 복잡하고 어려운, 그러나 재미있는 과정들을 경험하고자 합니다. 참여작가들은 영화, 영상, 회화, 조소, 무대미술 등 다양한 배경에서 출발하여, 한 달 동안 16mm 필름에 다가갑니다.
광주에서는 전혀 16mm 필름을 만나볼 기회가 없기 때문에, 이 워크샵 과정을 외부에 공개하여, 누구나 그 과정을 지켜볼 수 있도록 초대하려고 합니다. 제정적, 시간적 한계로 관객 여러분의 참여는 불가능하지만, 혹시나 그래도 관찰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 번 들러주세요.
일정은 다음과 같으며, 무료입니다. 이 레지던시는 현재 아시아의 유일한 핸드메이드 필름 랩인 ‘스페이스셀’과 함께 기획되었으며, 워크샵 강사는 16mm로 작업을 하고 계신 스페이스셀의 대표 이장욱 감독님 입니다.
<공개 워크샵 일정>
10/10일(월) 밤 9~11시
10/12일(수) 밤 9~11시
10/14일(금) 밤 9~11시
<레지던시 발표일>
10/29일 저녁 7시 경.
(자세한 내용 추후 발표)


(English)
Barim greets October with a fresh start of ‘analogue film(16mm)’ residency.
We finished our first workshop today, and through several more upcoming workshops, participating artists will study more about films. Including studying on the properties of films, and various approaches from fine art, cinema, experimental cinema, extended cinema, and etc, we learn films and its characteristic as a medium, not as the one to document and reproduce, and experience a difficult yet fun process of filming, developing, and printing. Artists start from their own realms such as cinema, moving image, painting, sculpture, theater art, and etc, and will get close to 16mm films for a month.
Since there is no opportunity to encounter 16mm films in Gwangju, we would like to open this workshop to everyone. Due to the financial and time difficulty, the audience is not invited to participate for the workshop, but please come by if you are interested in to see the process.
The dates are as following, and all free. This residency is co-organized with ‘space cell,’ the only hand made film lab in Asia, and the instructor is Jangwook Lee, the director of space cell and a 16mm film artist.
<Public-open workshop>
Oct 10(mon) 9~11 pm
Oct 12(wed) 9~11 pm
Oct 14(fri) 9~11 pm
<Residency showcase Final result>
Oct 29 around 7 pm
(Details later)

카테고리: news, residency

barim residency 2016 – 사심페스티벌

14359109_10209558218608585_124873490668470035_n14370333_10209558208888342_1759044955360477308_n

(English below)

#사심페스티벌 은 바림 레지던시에 참가중인 강민승, 박시영이 자체 기획한 페스티벌로, 레지던시 발표회 동안 진행됩니다. 이하, 안내입니다.
https://www.facebook.com/events/202146736865281/?active_tab=posts
.
#사심페스티벌 의 위대한 게스트
9.24(토) 8:10-9:00
붕가붕가레코드의 블루스 왕자
#하헌진
무심한 듯 하지만 반복되는 기타 리프에 다양한 비트, 툭툭 던지는 목소리
하헌진님의 공연 기대해주세요
.
9.25(일) 7:00-8:00
게임하는 시인 #송승언
낭독회
#철과오크 송승언 시인의 첫 시집이며 사물, 자연, 관계와 삶을 압축하여 낯선 세계로 초대합니다. 직접 시집을 낭독하는 시간을 갖는 낭독회이자 축조된 시 속에서의 단단함을 여러분과 함께 느끼고 싶어 준비하였습니다
.
#집약적영화제
9월25일 (일) 2:00-6:00 (pm)
• 개막작| #뉴욕스토리 1989년 120분
우디앨런, 프란시스포코폴라, 마틴스콜세지 감독의 옴니버스 영화입니다.
• 특별초청작| 호러 영화의 거장 마리오바바 특별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블랙사바스 1963년 92분
.
9월26일(월) 6:30-8:00
한국영화단편|
• #2001이매진 장준환 1995년 30분 제목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주인공은 자신이 존 레논의 환생이라고 착각하는 정신병자의 에피소드입니다. ‘지구를지켜라’ 영화와 같은 선상에 있다고 볼 수 있는 단편영화입니다(두 주인공 모두 망상에 빠진 캐릭터라는 점!) 그리고 촬영은 봉준호 감독이 했다는 것 ! 기발하고 재미있게 본 단편이라 여러분들과 함께 보고자 선정하였습니다.
• #지리멸렬 봉준호 1994 31분
세 가지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단편 영화입니다. 일명 봉테일 감독의 날카로운 시각은 이 영화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 속 캐릭터들은 모두 사회 속에서의 엘리트 집단입니다. 이들을 봉준호는 어떻게 표현하였는지(아 저는 시나리오도 읽어보았는데, 시나리오가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구나 라고 느낀 작품입니다)
.
9월27(화) 6:30-8:00
• 특별초청작| ‘블랙사바스’ 1963년 92분
.
9월28(수) 6:30-8:00
• 폐막작| #메모리즈 1995년 114분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감독들의 옴니버스 영화입니다. 세 가지 영화 모두 성격이 달라, 다채로운 영화를 즐길 수 있을거에요. 하지만 담고 있는 내용은 굉장히 날이 선 상태로의 비판적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상설프로그램
찌질한 영화 장면들을 재구성한 찌질방😥/ 이보다 더 야할 수 없는 야한방🤔/ 여전히 사랑하는 맘을 담은 고인음악회😇/ 광주에 한번도 오지않은 뮤지션들을 소환한 유투브로의 초대😢/ 아이돌 댄스를 배울 수 있는 1평 운동방/ 김치싸다구의 스냅부터 알려드리는 1평 연기스쿨/ 사심지와 사심페스티벌의 모든것이 담겨있는 아카이브방이 마련되어있습니다.
.
페스티벌 예매는 4.sasimji@gmail.com으로 가능하며
1일예매 3000원
2일예매 5000원 입니다.
(비용은 공연과 낭독회의 원활한 진행 및 게스트의 보다 나은 환경 조성을 위한 일종의 모금입니다. 공연과 낭독회는 유료로 진행되며 집약적영화제, 상설프로그램은 무료로 자유롭게 입장 가능하십니다.)
.
우리의 풍요로운 여가 문화를 위하여
서브컬쳐갱생프로젝트
.
사심페스티벌 많이 기대해주세요 🙂
.
본 공연과 낭독회는
#바림barim 6층에서 진행됩니다
.
.
(ENGLISH)
#SASIM_FESTIVAL is a festival organized by Minseung Kang and Siyoung Park, who are the residency artists at Barim. Following is the information about the festival. https://www.facebook.com/events/202146736865281/?active_tab=posts
.
#Sasim_Festival_guests:
9.24(sat) 8:10-9:00
#Ha_Heon_Jin (musician)
.
9.25(sun) 7:00-8:00
#Song_Seung_Eon (poet)
.
#IntensiveFilmFestival
9.25(sun) 2:00-6:00 (pm)
Opening film|
#New_York_Stories by Woody Allen (1989, 120min)
Special film|
#Black_Sabbath by Mario Bava (1963, 92 min) _Italian, Korean subtitle
.
9.25(sun) 6:30-8:00
Korean short films|
#2001_Imagine by Jang Joon-hwan (1995, 30min)
#Incoherence by Bong Joon-ho (1994, 30min) _ English Subtitle
.
9.27(tue) 6:30-8:00
Special film|
#Black_Sabbath by Mario Bava (1963, 92 min) _Italian, Korean subtitle
.
9월28(수) 6:30-8:00
Closing film| (English subtitle)
#Memories by Katsuhiro Otomo, Koji Morimoto, Tensai Okamura (1995, 114min) _Japanese, Korean subtitle
.
#Installation
A nerd room : nerd scene collections from films / an erotic room : erotic scene collections from films / the deceased’s concert room: for artists we still love / welcome to Gwangju room : for artists who have never visited Gwangju / K-pop room: for those who want to learn K-pop dance / K-drama room : for those who want to learn K-drama / Archive room: all about Sasimji and Sasim Festival
.
Festival ticket reservation : 4.sasimji@gmail.com
1day 3000krw
2days 5000krw
(Profit is for artists. Except performances, film and installations are free)
.
For our profound cultural activities.
Subculture rahab project.
.
All programs are held on 6th floor of #barim

 

카테고리: news

barim residency 2016

poster

(English below)
9월 24일 7시에 오픈하는 바림 레지던시 2016 전시 및 퍼포먼스 안내입니다. 8월, 9월 두 달간의 레지던시를 마치고 그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참여작가:
#정창균 / #mojo (서울)
정창균 작가는 오디오, 비주얼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특히 프로그래밍, 필드레코딩 등 다양한 고도의 기술을 사용하여 사운드를 제작합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사운드를 녹음하고 사운드 오브젝트를 제작하여 사운드스케이프/인터랙티브 디자인을 합니다.
#강민승 & #박시영(광주)
강민승, 박시영은 광주에서 #사심지 라는 무가지를 만들고 배포하고 있습니다. 문화 저변이 다양하지 않은 광주에서 문화의 지평을 넓히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상주 기간동안 잡지를 편찬했고, 이번 발표에서는 ‘사심페스티벌’ 을 통해, 광주의 서브 컬쳐에 대해 생각해보고 즐기는 기회를 기획했습니다. 사심페스티벌은 바림 6층에서 이루어지며, 바림의 기획자가 아닌 강민승, 박시영에 의해 독자적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자세한 페스티벌 스케줄은 #사심페스티벌 해시태그를 클릭)
#Hui_Ye (오스트리아/중국)
Hui 는 전자음악을 공부하면서 프로그래밍을 통한 작곡을 포함하여, 퍼포먼스, 비주얼 아트 쪽으로도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입니다. 광주에 체재하며 웨딩과 웨딩문화에 대한 작품을 제작하였고, 정창균 작가와 함께 사운드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Ciara_Lenihan & #Lisa_Freeman (아일랜드/영국)
Ciara 와 Lisa는 비주얼 그래픽의 합성과 라이브 방송을 접합시킨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작업하는 듀오입니다. 이번 퍼포먼스는 바림 옥상에서 이루어지며, 아일랜드의 역사와 광주의 역사에 대한 리서치를 기반으로한, 국가와 국적을 넘어선 애국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광주적 애국심, 아일랜드적 애국심에 대한 이야기를 새로운(예술적으로 만들어진) 환경/풍경에서 이야기합니다.
일정:
9.24 (토) 7pm 전시 오프닝
퍼포먼스 1 / 키아라 레니한_리사 프리만 / 7:30 -8:10 / 옥상
퍼포먼스 2 / (사심페스티벌) 강민승_박시영_하헌진(뮤지션) / 8:10-9:00 / 6층
퍼포먼스 3 / 후이 예_정창균 / 9:00-9:30 / 5층
9.25 (일) 2pm – 8pm 전시오픈
스크리닝 / (사심페스티벌) 강민승_박시영 / 2:00-6:00 6층
퍼포먼스 1 / 키아라 레니한_리사 프리만 / 6:00-6:40 / 옥상
퍼포먼스 2 / (사심페스티벌) 강민승_박시영_송승언(시인) / 7:00-8:00 / 6층
9.26(월), 27(화), 28(수) 4pm – 8pm 전시오픈
퍼포먼스 / 키아라 레니한_리사 프리만 / 5:45 – 6:20 / 옥상
스크리닝 / (사심페스티벌) 강민승_박시영 / 6:30-8:00 / 6층
장소:
바림 5층, 6층, 옥상 (동구 대의동 76-1 동부경찰서 옆)
주최, 주관: 바림
기획: 바림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광주광역시, 광주문화재단, Bundeskanzleramt Osterreich, Arts Council England, British Council
관련웹사이트:
https://barimart.wordpress.com/ https://www.facebook.com/barimGwangju
문의: barimgwangju@gmail.com
(English)
A new exhibition and performance announcement!
Barim residency 2016 opens on 7pm, 24 September, and we would like to share the result after two months of residency from Aug-Sep.
Artists:
#Changgyun_Jung / #mojo (Seoul)
Changgyun works in audio, visual fields especially using programming, field recording and various different highly technological tools to create music. At Barim, he records sound and creates sound objects to design soundscape and interactive works.
#Minseung_Kang & #Siyoung_Park(Gwangju)
Minseung&Siyoung make and publish a free magazine called “sasimji” in Gwangju. They work on expanding the realm of Gwangju culture where very little of cultural base exists. At Barim, they’ve published a new magazine edition, and organize ‘sasim festival’ which is an opportunity to rethink and enjoy the subculture in Gwangju. The festival is happening at Barim 6F, but organized independently by Minseung and Siyoung, not by a Barim curator. (For the detail, please click the hashtag #사심페스티벌 )
#Hui_Ye (Austria/China)
Hui studied electronic music, and including composition using programming, she works in a field of performance and visual arts as well. During her stay, she created a work about wedding and its culture, and presents a sound performance with Changgyun.
#Ciara_Lenihan & #Lisa_Freeman (UK&Ireland)
Ciara&Lisa work as a performance duo whose works are made with visual graphic composition and live broadcast. Performance will happen on the rooftop of Barim, and is about patriotism beyond nation and state, based on the research of Irish and Gwangju histories. This performance also mentions the patriotism in Gwangju and that in Ireland in a new (artistically made) landscape/environment.
DATE:
9.24 (sat) 7:00pm exhibition opens
Performance 1 / Ciara Lenihan & Lisa Freeman / 7:30 -8:10 / roof
Performance 2 / (Sasim) Minseung & Siyoung & Ha Heon-Jin (musician) / 8:10-9:00 / 6F
Performance 3 / Hui Ye & Changgyun Jung / 9:00-9:30 / 5F
9.25 (sun) 2pm – 8pm exhibition opens
Screening / (Sasim) Minseung & Siyoung / 2:00-6:00 6F
Performance 1 / Ciara Lenihan & Lisa Freeman / 6:00-6:40 / roof
Performance 2 / (Sasim) Minseung & Siyoung & Song Seung Eon (poet) / 7:00-8:00 / 6F
9.26(mon), 27(tue), 28(wed) 4pm – 8pm exhibition opens
Performance / Ciara Lenihan & Lisa Freeman / 5:45 – 6:20 / roof
Screening / (Sasim) Minseung & Siyoung / 6:30-8:00 / 6F
VENUE:
BARIM 5F, 6F, ROOF (76-1 daeui dong, Gwangju. Next to Dongbu Police station)
Organized and curated by Barim
Sponsored by Gwangju Art Foundation, Korea Art
Council, and Gwangju city, Bundeskanzleramt Osterreich, Arts Council England, British Council
Websites:
https://barimart.wordpress.com/ https://www.facebook.com/barimGwangju
Inquiry: barimgwangju@gmail.com

%e1%84%8b%e1%85%a7%e1%86%b8%e1%84%89%e1%85%a5_%e1%84%8b%e1%85%a1%e1%87%81

엽서_뒤.jpg엽서2.jpg

카테고리: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