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림*한영상호교류의해*세라믹 Barim*UK/Korea Cultural session*Ceramic

(ENGLISH BELOW)
작년 11월 바림은 #한영상호교류의해 기금에 선정되어 맨체스터에서 온 두 예술가 Joe Hartley 와 Sam Buckley 를 바림에 초대하여 토크와 워크샵을 가졌는데요. (https://barimart.wordpress.com/2017/11/22/joeandsam/)
 
이 프로젝트의 연장으로, 2015년 바림에서 진행한 짧은 레지던스 프로젝트 #8요일에눈이밝아진다 에서 컨템포러리 세라믹 작품을 선보인 #김은지 작가와 바림 대표는 7월 한 달간 맨체스터를 방문하여, 9월에 있을 총 전시를 준비합니다. 귀국 후, 교류에 대한 보고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관련 안내 ->
 
(ENGLISH)
November last year, Barim was selected as one of the institutions for the UK/Korea Cultural session that we invited 2 artists from Manchester, Joe Hartley and Sam Buckley for their workshop and talk.
 
Continued from the project, Barim appointed #Eunji_Kim, who showed a contemporary ceramic work at #8yoilnoons, a short residency project at barim in 2015. Kim and the director of Barim will visit Manchester for a month in July and prepare the exhibition in September. After we come back, we will have a report session at Barim.
 
Advertisements
카테고리: news

Barim Residency 2018 / 바림 레지던시 2018

barimresidency2018

(English below)

바림 레지던시 2018 결과 발표를 6 9저녁 7 30에 오픈합니다. 리서치를 기반으로 작품을 제작한 올해 레지던시는 젊은 예술가 4명이 함께 했습니다.  각 예술가들은 식물, 동상, 여성의 노동, 사회 속에서 주목되지 않았던 사람들을 주제로 했으며, 사회적 맥락을 시각예술의 영역에 도입하고자 하는 태도가 돋보였습니다.

———

#이루리 작가님은 광주를 중심으로 공예, 디자인, 메이커의 영역에서 활동하고 계십니다. 광주에 살고 있는 외국인과의 소통에 대한 작업을 진행했으며, 10일 (일요일) 저녁 7시 퍼포먼스가 있습니다.

#정혜윤 작가님은 웹 퍼블리셔, 개발자와 같은 기술적 배경을 가지고 계시면서도, 그 속에서 눈에 띄는 젠더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마크업 개발자를 인터뷰하고, 산업구조를 리서치했으며, 이를 시각화합니다.

#주현욱 작가님은 전작에 이어 동상을 3d스캐닝/프린팅 합니다. 동상을 스캔하여 프린트 하는 행위는 죽는 자를 살려내 대화하는 네크로맨싱 (necromancing) 과 같다고 합니다. 상징하고 추모하고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 만든 동상과 시의성, 역사, 기술적인 측면들이 연결됩니다.

#Becs_Epstein 은 Institute of Plant Motivation 설립하고 식물, 환경, 사람관의관계를리서치합니다. 주말농장, 취미가드닝, 주택과 아파트속에서 자라고 있는 식물, 등을 리서치하고, 바림옥상에 그것들을 설치합니다

참여작가 : 이루리, 정혜윤, 주현욱, Becs Epstein
오프닝 : 2018 6 9 () 7:30pm
퍼포먼스 : 2018 6 10 () 7pm
오픈 : 2018 10 ~ 13 ( ~ ) 4pm ~ 8pm
장소 : 바림 (동구 대의동 80-2 3층 / 고봉민 김밥 건물 3층)
기획, 주최, 주관 : 바림
문의 : barimgwangju@gmail.com

(English)

Barim Residency 2018 showcase will be opened at 7:30 pm, June 9, 2018. Based on research, the residency invited 4 young artists. Artists focus on plants, statues, labor of women, and marginal people in a society that the exhibition highlights an attitude of the artists who try to apply social contexts to visual art.

#Ruri_Lee, based in Gwangju, works in a field of craft, design, and maker. During the residency, she researched on communication with international residents in Gwangju, and will show a performance at 7pm on 10th (Sunday).

#Hyeyoon_Jeong has a background of a web publisher and developer, and is interested in gender issues within the field. Interviewing markup developers and researching industrial structure, she visualizes them in the exhibition.

#Hyunwook_Joo, continued from his last piece, scanned and printed statues. Screening statues is an action of necromancy, a revival of the dead. He connects statues, which are to symbolize, commemorate, and remember, a present aspect, history, and technology.

#Becs_Epstein established Institute of Plant Motivation, and researched relationships among plants, environment, and people. Researching community gardens, hobby gardening, and plants and flowers in houses and apartments, she installs them on Barim roof. 

 –
Artists : Ruri Lee, Hyeyoon Jeong, Hyunwook Joo, BecsEpstein
Opening : 7:30 pm, June 9 (Sat), 2018
Performance : 7pm, June 10 (Sun), 2018
Open Dates : 4pm – 8pm, June 10 – June 13 (Sun – Wed)
Venue : Barim (3F 80-2 Daeui-dong, Dong-gu / 3rd floor of Gobongmin Gimbob)
Organized and curated by Barim
Contact : barimgwangju@gmail.com
카테고리: news | 태그: , , , ,

PLAY 라틴아메리칸 비디오아트 셀렉션 / PLAY Latinoamerican Videoart Selection

play.jpg

(ENGLISH BELOW)

2018년 6월 1일 금요일 저녁 7시에 큐레이터 Maia Navas와 PLAY Videoart를 초청하여, 라틴아메리카의 비디오 아트씬을 조명하는 작품 상영과 토크를 개최합니다. 10개의 작품을 상영하며, 총 1시간 정도의 러닝타임입니다. 상영 후 간단한 큐레이터 Maia Navas 와 대화의 자리가 있습니다. 통역이 제공됩니다.  


  • 일시 : 2018년 6월 1일 금요일 저녁 7시
  • 장소: 바림 (광주 동구 대의동 80-2 3층)
  • barimgwangju@gmail.com

<PLAY 라틴아메리칸 비디오아트 셀렉션>

섹션 1 : 정체성에 대한 에세이

주제: 정체성에 대해 질문하는 작품들/여성의 정체성/페미니즘/비언어적 남성 정체성

작가 : Claudio Ojeda (Argentina), Maia Navas (Argentina), Tania Dinis (Brasil), Christian Delgado and Nicolas Testoni (Argentina)

섹션2 : 공간의 묘사

주제: 공간과 시간/장소특정성/상상의 세계

작가: Rodrigo Noya (Argentina), Melisa Aller (Argentina), Santiago Carlini (Argentina)

섹션3 : 레지스탕스

주제: 세계경제/자본주의/정치/신체와 죽음

작가: Charo Venegas Calderon (Argentina), Adrián Regnier Chavez(México), Angie Bonino (Perú)


큐레이터: Maia Navas

Maia Navas는 1986년 생으로, 아르헨티나 코리엔테스에서 태어났다. 아티스트, 큐레이터, 교수 이며,  Northeast 국립대학 문화센터에서PLAY Videoart를 7년동안 기획해오고 있다. Arca Video Argentino  온라인 프로젝트와 아르헨티나 비디오 아트 아카이브를 운영하고 있다.


PLAY Videoart 이미지, 사운드 단어의 합당한 현대적 사용의 경계를 확장하고자하는 국제전시입니다.매년 개최되는 전시로, 권위있는 국제 심사 위원단이 작품을 선정합니다. , 제작 워크샵, 토크 등의 행사가 함께 진행됩니다.

프로젝트는 2012 년부터 시작되었으며 6년동안 지속되고 있습니다. 매년 아르헨티나 코리엔테스에 위치하고 있는 Northeast 국립대학의 문화센터에서 전시가 개최되며, Complutense University (마드리드), Festival Proyector (마드리드), Festival VideoBabel (페루), Fase 9, Recoleta 문화 센터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Obera shorfilms (아르헨티나 미시오네스) 등에서도 발표되었습니다.

PLAY Videoart 지역의 오디오 비주얼 제작을 조명하고, 오디오 비주얼의 툴과 관련한 전시 플랫폼을 구축하고, 비디오 아트를 현대 미술과 아카이빙의 민주적인 실천, , 오디오 비주얼 장르의 모델, 형식, 제도화된 장르에 대한 파괴적 형태의 실험의 공간으로 생각합니다.

PLAY 아르헨티나 비디오 아트의 온라인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는 ARCA Archive Digital Database of Argentine Video 함께 합니다.


(ENGLISH)

Barim invites a curator Maia Navas and her screening series PLAY Videoart on 7pm, June 1, 2018 (Friday) to highlight the video art scene of Latin America. 10 video works will be screened and the running time is about 1 hour. After screening, we have a talk session with a curator Maia Navas. Translation available.


  • Date:7pm, June 1, 2018 (Friday) 
  • Address: Address: 3F 80-2 Daeui-doing, Dong-gu, Gwangju)
  • barimgwangju@gmail.com

<PLAY Latinoamerican Videoart Selection>

1st Program  : Essays about identity

Theme: Identity/female identity/feminism/a non-conventional male identity

Artist: Claudio Ojeda (Argentina), Maia Navas (Argentina), Tania Dinis (Brasil), Christian Delgado and Nicolas Testoni (Argentina)

2nd Program  : Space’s portraits

Theme: space and time / site specific / imaginary worlds

Artist: Rodrigo Noya (Argentina), Melisa Aller (Argentina), Santiago Carlini (Argentina)

3rd Program : Resistance

Theme: Global Integrated Capitalism / politics / body and death.

Artist: Charo Venegas Calderon (Argentina), Adrián Regnier Chavez (México), Angie Bonino (Perú)


Curator: Maia Navas

Maia Navas was born in 1986 in Corrientes, Argentina. She is an artist, curator and professor. She creates and directs PLAY – Video Art Week – in the Cultural Center of the National University of the Northeast since 7 editions. Integrates the Arca Video Argentino online project, archive and database of Argentine video art.


PLAY Videoart is an exhibition of international scope, which seeks to expand the boundaries of the legitimate contemporary uses of image, sound and word. It takes place annually as a competitive exhibition of selected works by a prestigious international jury. In each edition, activities for the formation and promotion of video creation are articulated, such as production workshops, talks / meetings with and between artists.

This project has been started since 2012 and it has six consecutive editions. The annual exhibit and activities are realized in Corrientes city (Argentina), at the Cultural Center of Universidad Nacional del Nordeste. PLAY also exhibited selections at Complutense University (Madrid), Festival Proyector (Madrid), Festival VideoBabel (Peru), Fase 9, Recoleta Cultural Center (Buenos Aires, Argentina), Obera shorfilms (Misiones, Argentina) and others.

We highlight the emergence of audiovisual production in the region, we consider it important to devise a platform for the exhibition of works that involve the use of audiovisual tools, conceiving video art as a democratic practice within the field of contemporary art and achieving, in this sense, a space of experimentation as a disruptive form to the models, formats and institutionalized genres of the audiovisual.

PLAY works in conjunction with the project ARCA Archive and Digital Database of Argentine Video that makes available an online database of Argentine video art.

카테고리: news

현대미술 관계읽기 추가모집 (마감완료)

-죄송합니다. 한시간 만에 추가 모집 분도 마감되었습니다. 신청자 분들께는 따로 곧 메일 드리겠습니다.-

현대미술관계읽기

사정이 있어 취소하신 분들이 좀 계셔서, 소정의 인원을 추가 모집합니다. 25주간의 긴 여정에 쭈-욱 함께 참여하시는 프로그램이니, 잘 생각해 보시고 신청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개인적으로 메일을 드리겠습니다. 메일 주소를 꼭 맞게 적어주세요!

신청링크 -> https://goo.gl/forms/4Tp9UsrbtB3ym6nM2

자세한 프로그램 안내 -> https://barimart.wordpress.com/2018/04/16/groupdiscussion/

카테고리: news

현대미술 관계읽기

Barim offers a group discussion program every Sunday from April 28 – October 28. The program will be in Korean only.

현대미술에 관심이 있는 비미술 전공자, 미술 전공자, 앞으로 미술과 관련된 직업을 가지고 싶다고 막연히 생각중인 취업준비생, 취미보다 조금 더 진지하게 현대미술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을 위해,현대미술에 관심이 있는 비미술 전공자, 미술 전공자, 앞으로 미술과 관련된 직업을 가지고 싶다고 막연히 생각중인 취업준비생, 취미보다 조금 더 진지하게 현대미술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을 위해,읽고, 쓰고, 이야기하는 프로젝트 “현대미술 관계읽기”를 준비했습니다.

책을 읽고, 누군가의 강의를 듣고, 전시를 보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의견의 공유, 토론과 비평을 통해 지식을 확장시키고, 폭넓게 작품, 사조, 철학을 이해하는 25주를 보내고, 최종적으로는 참여자 자신의 비평, 감상, 이야기를 글, 사진 등의 다양한 출판물로 엮으려고 합니다.

IMG_3962.PNG

4월말에 시작해서 10월말까지 25주간 계속되는 프로그램은, 첫 만남이자 오리엔테이션인 4월 28일 (토) 을 제외하고는 매주 일요일 15시에 만나는 일정으로 짜여있습니다. 참여를 위해서는 반드시 사전에 신청하셔야 하며,  특정 일자의 참석 유무와 관계없이 신청은 최초 한 번만 하시면 됩니다 (매 회 신청 아님). 단지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마감 이후에 접수될 경우 신청이 취소되오니 빠른 신청 부탁드립니다. (개별 연락)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 신청 링크 : https://goo.gl/forms/4Tp9UsrbtB3ym6nM2 <<

Screen Shot 2018-04-16 at 11.08.36 AM.png

* 미술적 글쓰기 : 팜플렛을 pop플렛 : (방 한켠에 있는) 전시장에서 가져온 팜플렛/리플렛에 적힌 글을 공유하고,  논리적 글쓰기, 작가 연구, 작품 연구 등 미술적 글쓰기에 대해 생각, 토론하는 시간.

* 북클럽 : 미술 서적을 읽고 분석, 토론, 비평하는 시간. 비전공자, 전공자와 상관없이 미술에 관심 있다면 읽어볼 만한 책들을 선정해 함께 읽고 이야기 하는 시간.

* 이슈토론 : 국내/외에서 화두가 되고있는 다양한 이슈에 대해 미술적인 시각으로 토론하는 시간.


장소 – 바림 (광주광역시 동구 대의동 80-2 3층 / 고봉민 김밥 건물 3층)

문의 – 기획자 김보경(bgpuppy@naver.com), 기획자 박태인 (tigertip@naver.com)

주최 – 광주광역시
주관 – 바림(barimgwangju@gmail.com), 광주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협력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https://barimart.wordpress.com/
https://www.facebook.com/barimGwangju
https://www.instagram.com/barimgwangju
https://twitter.com/minkangh

카테고리: news | 1개의 댓글

Berlin im Film 영화 속 베를린 Berlin on Screen

30571757_1871039749632851_448275512975548652_n

주한독일문화원 광주분원 (전남대학교)와 함께 베를린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를 상영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먹을 것, 마실 것 가지고 오셔도 됩니다 =) 참가비: 무료. 한국어 혹은 영어 자막. 장소는 바림 (동구 대의동 80-2 3층) 입니다.
With Goethe Institut Korea – Aussenstelle Gwangju, we show films about Berlin. Please come along. Feel free to bring foods and drinks. =) Free participation. Korean or English subtitles. The location is Barim (3F, 80-2 Daeui-dong, Dong-gu)

4월27일 금요일

19.00 오 보이, 2012, 83분 (독일어/한국어 자막)

21.00 빅토리아, 2015, 133분 (독일어, 영어/영어자막)

4월28일 토요일

18.00 헤어드레서, 2010, 106분 (독일어/한국어 자막)

20.00 아트 걸즈, 2013, 120분 (독일어/영어 자막)

22.15 베를린 콜링 , 2008, 105분 (독일어/영어 자막)

4월29일 일요일

14.00 뉴쾰른 언리미티드, 2009/10, 96분 (독일어/한국어 자막)

16.00 베를린 천사의 시, 1987, 122분 (독일어/ 한국어 자막)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Freitag, 27 April

19.00 Oh Boy, 2012, 83 min (Deutsch mit koreanischen Untertiteln)

21.00 Victoria, 2015, 133 min (Deutsch/Englisch mit englischen Untertiteln)

Samstag, 28 April

18.00 Die Friseuse, 2010, 106 min (Deutsch mit koreanischen Untertiteln)

20.00 Art Girls, 2013, 120 min (Deutsch mit englischen Untertiteln)

22.15 Berlin calling, 2008, 105 min (Deutsch mit englischen Untertiteln)

Sonntag, 29 April

14.00 Neukölln Unlimited, 2009/10, 96 min (Deutsch mit koreanischen Untertiteln)

16.00 Der Himmel über Berlin, 1987, 122 min (Deutsch mit koreanischen Untertiteln)

Friday, 27 April

19.00 Oh Boy, 2012, 83 min (German with Korean subtitles)

21.00 Victoria, 2015, 133 min (German/English with English subtitles)

Saturday, 28 April

18.00 Die Friseuse, 2010, 106 min (German with Korean subtitles)

20.00 Art Girls, 2013, 120 min (German with English subtitles)

22.15 Berlin calling, 2008, 105 min (German with English subtitles)

Sunday, 29 April

14.00 Neukölln Unlimited, 2009/10, 96 min (German with Korean subtitles)

16.00 Der Himmel über Berlin, 1987, 122 min (German with Korean subtitles)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 https://www.facebook.com/goetheinstitutgwangju

 

이미지 | 에 게시됨 작성자:

백종관 작가 MAJ 체험기 / Jongkwan Paik tells his story of MAJ

_barim_MAJ copy.jpg
(ENGLISH BELOW)

바림은 2017년 11월, 12월 두 달간 일본 전국 레지던시 세 곳(홋카이도 삿포로, 이시카와 카나자와, 큐슈 후쿠오카) & 도쿄의 3331 Arts Chiyoda 를 방문하는 이동형 레지던시 무브 아츠 재팬에 2017년 바림 레지던시 작가 중 한 명인 백종관 작가를 파견했습니다. 4 21토요일저녁 4 바림에서 백종관 작가의 이동경험과 색다른 레지던시 체험, 제작한 작품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백종관 :
1982년 생. 수원에서 태어났고 순천에서 자랐다. 중앙대학교에서 심리학과 전자공학을 전공했고(심리학 MA),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영상학 영화과를 졸업했다(영화 MFA). 일상의 이미지와 사운드를 수집하고 활용하여 그것들의 사회적 맥락에 대해 고민하고, 동시에 영화라는 매체에 대해 사유하는 작업을 주로 진행한다. 영화의 확장, 그리고 몸의 확장에 대해 관심이 많다.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 실험적 영상을 계속 제작 중이다. Chris Marker와 Radiohead 연구자. 글을 쓰고 춤을 춘다.
/ “필름의 어떤 시간” EBS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2017 (모바일 단편 우수상)
/ “순환하는 밤” 전주국제영화제 2016 (한국단편경쟁 감독상)

Barim has sent Jongkwan Paik to Move Arts Japan program for two months (Nov and Dec) where he visited 3 different residency spaces all over Japan (Sapporo, Hokkaido, Kanazawa, Ishikawa, and Fukuoka, Kyushu) and 3331 Arts Chiyoda in Tokyo. On upcoming April 21 (Sat), at 4pm,we prepare a session to hear his journey, experience, and produced works.

PAIK Jongkwan :
Born in Suwon, South Korea. PAIK Jongkwan got into university to study Electronics, then received his BFA in Psychology from Chung-Ang University and MFA in Film from the Graduate School of Communication and Arts at Yonsei University. For his master thesis, he analyzed the digital image of Chris Marker(Paper link). Jongkwan collects images and sounds in daily life, working through the process of contemplation of their social context and—simultaneously—of the materiality of the film medium. He continues to produce experimental films based on research with in-depth study of images.
/ “Film Moments” 14th EBS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 (Mobile Shorts – Second Prize)
/ “Cyclical Night” 17th Jeonju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est Director Prize – Korean Competition For Shorts)

카테고리: news

Barim Residency 2018 : International Open Call

barim

Barim seeks international artists to join our residency program. (DEADLINE: 11PM APRIL 12 KOREAN TIME)

This year, Barim invites research-based contemporary artists in all genres such as visual art, performing art, curatorial, film, design, research, music, critic, and more. We support artists who can utilize designated time and situation to pursue research and process based practice, but it doesn’t have to be a site-specific nor space-specific. Our exhibition hall is rather small and the exhibition will be with other artists as well, so we look for artists who are flexible with a process of art making and expression. Participating artists must be able to present a research theme and process, as well as own artistic answers through an exhibition, performance, or other artistic medium to the audience.

This residency will be held with Korean artists, thus international artists will live, work, and showcase with Korean and local artists. Collaboration is not mandatory but a chance to work with artists from different backgrounds and genres is always there.

Please see the following for the detail information.

<RESIDENCY PLACE>
Barim, Gwangju, Korea (3F, 80-2 Daeui-dong, Dong-gu, Gwangju)

<RESIDENCY PERIOD>
May 1 – June 15
Final showcase: June 9 (Sat) expected

<SUPPORT>

  • Shared working space and shared exhibition/performing space
  • An apartment-type house. A single room will be offered to an individual artist with shared bathroom and kitchen.
  • Basic exhibition set-up
  • Basic equipment such as a projector, camcorder, light, speaker, and etc.
    PR materials such as posters and leaflets
  • Translation
  • Unfortunately, we are self-funded small space so no traveling budget will be offered. Also materials and living expenses are up to artists.

<QUALIFICATION>

  • Contemporary art in general (Artists/curators/researchers/musicians/choreographers/performers/critics)
  • Those who create/study a research-based work
  • Those who are able to make an artistic proposal and responsible in producing a work, bringing a new perspective to Barim, Gwangju, or current days
  • Those who are good communicators, living and working collaboratively with others. (Family or others who are not a participant of this residency program cannot stay at the accommodation)
  • Those who can stay in Gwangju without long term absence
  • Those who are either non-Korean in terms of nationality or currently not living in Korea
  • One can apply as a duo, collective, or team, but will get the same support as an individual (such as a single room).
  • Open to all artistic media, all ages, all gender, all education level and career level.

<APPLICATION>

Please do not attach a large file. Please use a drive or link instead.

  1. Contact (Name, artistic name, phone number, email, website and etc/ Do not include any sensitive personal information)
  2. Portfolio (Website would work if it is with enough explanation)
  3. CV, Statement, and Residency Proposal (What you want to achieve from this residency)
  4. Let us know any special needs such as an elevator

All should be submitted before 11PM APRIL 12 (KOREAN TIME) to barimgwangju@gmail.com. You will get our answer by April 16 personally to your email.

<CONTACT>
barimgwangju@gmail.com
http://www.barimart.wordpress.com
http://www.facebook.com/barimGwangju

카테고리: news, residency

바림 레지던시 2018 : 광주예술가, 광주외 국내예술가 모집(4월 12일마감)

barim.jpg

바림 2018 리서치 레지던시에 참여할 지역의 광주예술가, 지역의 국내예술가를 모집합니다. (마감: 4 12)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바림에서는 리서치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현대예술 분야 (시각예술가, 공연예술가, 큐레이터, 필름, 디자이너, 연구가, 음악가, 평론가 ) 예술인 모집합니다. 레지던시 기간과 상황을 효과적으로 활용한 연구의 과정에 중심을 작업을 지원하고자 하며, 반드시 장소특정적이거나 공간특정적일 필요는 없습니다. 전시장은 좁은 편이지만, 단체전으로 발표전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작품의 제작과정과 표현에 유연한 태도를 가진 참여자를 선정하고자 합니다. 레지던시 참여자와는 관객에게 리서치의 주제와 과정, 자신의 예술적 답변을 최종적으로 전시나 공연, 기타 예술적 매체로 표현할 있어야 합니다.

해외작가 레지던스 사업과 동시진행됨에 따라, 참여 작가들은 해외에서 초청된 레지던스 작가들과 함께 생활하고, 최종결과발표 전시/공연을 하게 됩니다. 반드시 협업을 필요는 없으며 다양한 배경, 장르의 해외/국내 작가들과의 협업 가능성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자세한 공모안내는 이하와 같습니다.

이하.

<레지던스 장소>
바림 (광주광역시 동구 대의동 80-2 3)

< 레지던스 일정>
5
1 ~ 6 15
최종 발표전시/공연일 : 6 9 (토요일) 예정

<지원내역>
아티스트피 100만원 
전시/공연 발표공간, 공동 작업 스튜디오
아파트식 공용 숙소 (1인용   1 제공), 공용 주방, 공용 샤워실 (광주예술가 제외)
전시환경조성비 일부
기본기자재 (프로젝터, 핸디캠, 삼각대, 간이 조명, 갤러리 레일 조명, 스피커 . 특수 기자재 협의.)
포스터 혹은 리플렛을 포함한 홍보물
해외작가와 협업시 통역 제공

<공모대상 자격>
현대예술 분야 (시각예술가, 공연예술가, 큐레이터, 영화인, 디자이너, 연구가, 음악가, 평론가 ) 리서치의 과정에 중심을 작업/작품제작/연구를 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그것을 만들어내는 표현과정에 책임을 있으며, 바림, 광주, 크게는 현시대에 독창적인 관점을 제시할 있는
타인과 성숙한 의사소통할 있으며, 숙박 등의 공동체 생활에 무리가 없고, (레지던시 참여자 이외의 가족, 친구 등은 숙소에서 숙박할 없음) 레지던시 기간 중 장기 부재하지 않고 광주에서 지낼 수 있는 분
국적, 주요 활동 국가: 한국 (광주, 혹은 지역 – 지원시 현재 활동 지역 명시)
듀오 콜렉티브, 팀으로 지원 가능하지만 아티스트피, 숙소 등의 지원내용은 1인과 같음 (:숙소 1 제공)
나이, 학력, 경력, 성별: 제한 없음

<지원서류대용량 파일은 드라이브나 링크로 대체해서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연락처 (이름, 작가명, 전화번호, 이메일, 웹사이트 포함 / 주민번호, 사진, 개인정보는 불필요 / “주요 활동 지역 명시)
2.
작품 설명을 동반한 포트폴리오 (자유형식. 충분한 설명이 있을 경우 웹사이트로 대체 가능. 설명없이 단순히 제목/사진/동영상만 있는 경우 제외)
3. CV (
자유형식), 작가노트 (스테이트먼트 형식. 자신의 작품관을 명시), 레지던스 기획서 (바림에서 실현하고자 하는 작업내용, 형식.)
4.
특수하게 바림에 요구하는 (엘리베이터 .)

<제출방법>
4
12 목요일 11시까지 barimgwangju@gmail.com 제출
최종 결과는 4 16 내에 개인에게 공지

<연락처>
문의: barimgwangju@gmail.com
http://www.barimart.wordpress.com
http://www.facebook.com/barimGwangju

카테고리: news, residency

Publication

GQ Korea 3월호에 바림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감사합니다. Barim interview with GQ Korea (March issue). Thank you.

카테고리: news